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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화요청백전’ 1호 커플 탄생?!”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18:07]

미스트롯2 “‘화요청백전’ 1호 커플 탄생?!”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6/15 [18:07]

[성남일보] TV CHOSUN ‘화요청백전’에서 은가은과 이대형이 예능과 리얼을 넘나드는 달달한 모습으로 ‘찐 커플’의 탄생 임박을 알려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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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청백전’에서 황치열, 강은탁, 지상렬, 모태범, 이대형, 김재엽 등 웃음 헌터들이 모인 8대 선수단이 다시 뭉칩니다. 

 

이에 맞서 이훈, 학진, 김요한 등 불꽃 승부욕의 소유자들로 이뤄진 9대 선수단이 빅매치를 펼치며 무대를 후끈 달굽니다. 

그동안 ‘화요청백전’에서 별사랑-모태범으로 시작해 황우림-김요한, 강혜연-문수인 등 수많은 커플들이 핑크빛 기류를 자아내며 러브라인 맛집으로 등극한 바 있죠. 그래서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죠.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이날 방송에서 8대 선수단 은가은과 이대형이 녹화 도중 손을 잡는 모습이 발각됩니다. 

 

말 그대로 예능과 리얼, 그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화요청백전 1호 커플’ 등장 순간을 예감한 것입니다. 

 

특히 은가은은 이대형에게 “저 어때요?”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지면서 러브라인에 불을 지폈습니다. 이에 멈추지 않고 급기야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서서 귓속말을 하는 등 스킨십을 하는 모습으로 운동장을 발칵 뒤집어 놓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미스트롯2’ 홍지윤과 김의영은 사심방송이라고 야유를 보내며 질투를 쏟아내 웃음을 안깁니다. 

 

과연 은가은과 이대형은 선수단의 질투와 야유를 이겨내고 ‘화요청백전’의 ‘찐’ 1호 커플로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52세 지상렬은 커플 게임에 돌입한다는 얘기에 입꼬리를 씰룩거리며 찐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더욱이 게임을 위해 짝을 뽑는 선발전부터 웃음이 만개했던 지상렬은 갑자기 송도에 아파트를 마련해 놨다며 노후 계획까지 언급, 커플 후보들에게 적극적인 어필에 나섭니다.  

 

이 가운데 “저 사실 지상렬 선배님 너무 좋아해요”라고 밝힌 ‘미스트롯2’ 멤버가 등장해 무대를 경악시킵니다. 깜짝 고백으로 운동장을 술렁이게 한 이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지상렬은 누구와 짝을 이뤄 커플 게임에 나서게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 대해 제작진은 “이번 8대 선수단의 청백전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핑크빛 물결로 가득했다”며 “웃음과 힐링, 활력에 이어 설렘까지 안방으로 고스란히 전달해 드릴 ‘화요청백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청백전’은 15일 올림픽 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 와의 2차전 생중계’ 관계로 밤 11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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