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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모란장 가요제 4월 예선전 ‘성료’

대상 이영희 · 최우수상 이보람 · 우수상 임범호· 장려상 현덕수 김소원 등 7명 수상

서지아 / 아나운서 | 기사입력 2021/05/05 [16:20]

제1회 모란장 가요제 4월 예선전 ‘성료’

대상 이영희 · 최우수상 이보람 · 우수상 임범호· 장려상 현덕수 김소원 등 7명 수상

서지아 / 아나운서 | 입력 : 2021/05/05 [16:20]

[성남일보] 성남일보 유튜브 채널 ‘가요방송’과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노래지도자과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모란장 가요제 4월 예선전이 29일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제1회 모란장 가요제 4월 예선전 ‘성료’ 영상뉴스 보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모란장 가요제는 전국 최고의 전통시장인 모란장을 널리 알리고 트롯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성남일보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날 열린 4월 예선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주현미의 '여인의 눈물'을 열창한 이영희씨가 차지했습니다. 

 

최우수상은 김용임의 '사랑님'을 부른 이보람씨가 그리고 우수상은 임영웅의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가 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 제1회 모란장 가요제 4월 예선 장면.

이날 예선전은 전국에서 출전한 가수들이 노래실력을 뽐내 경연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기도 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11월 준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장려상 수상자로 남진의 '이력서'를 부른 현덕수씨와 송가인의 '거문고야'를 열창한 김소원씨를 선정했습니다. 

 

아쉽게 수상자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진시몬의 '여자의 눈물'을 부른 최호우씨와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열창한 김성훈씨도 오는 11월 준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도록 본선 진출자로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7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오는 11월 열리는 준결승전에서 다시 한 번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이번 예선전에 대해 권수연 모란장가요제 심사위원장은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이 매우 뛰어나서 굉장히 놀랐다"면서"정말 종이 한장 정도만 존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2회 모란장 가요제 5월 예선전은 오는 29일 열리고 이에 앞서 참가접수가 오는 10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시동을 건 모란장 가요제, 참가자들의 신청 열기가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5월 예선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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