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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응원 나선 미스터트롯 의리 빛났다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04 [17:44]

이찬원 응원 나선 미스터트롯 의리 빛났다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5/04 [17:44]

[성남일보] 가정의 달 5월입니다. 건강 챙기십시오. 오늘은 미스터트롯 TOP6의 끈끈한 의리 무대가 안방을 찾아갑니다. 

 

- 이찬원 응원 나선 미스터트롯 의리 빛났다 영상뉴스 보기 

 

트롯맨들은 남다른 의리로 뭉쳐 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죠. 경쟁이 아니라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것. 이것이 미스터트롯의 진수가 아닐까요?

 

이처럼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미스터트롯 TOP6가 MC로 전격 변신한 이찬원 응원에 나선 것입니다. 

 

미스터트롯 영탁, 정동원, 장민호가 MC 이찬원을 응원하기 위해 TV CHOSUN ‘화요청백전’에 의리의 출연을 감행해 역대급 승부욕을 불태웁니다. 

그래서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시는가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지난달 27일 첫 방송된 TV CHOSUN ‘화요청백전’은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격한 활력 충전 예능 버라이어티 쇼입니다. 

 

팬들의 관심 속에 첫 방송에서 MC 이휘재, 이찬원의 감미로운 진행이 눈길을 끌었죠. 트롯 대세 가수들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룬 것입니다. 

 

청팀에는 박명수, 양지은, 별사랑, 은가은, 황우림, 이만기, 김용임, 김혜연이 한 팀을 이뤘습니다. 정말 쟁쟁한 멤버들이죠. 

 

이에 맞서 백팀은 홍현희, 홍지윤, 김의영, 강혜연, 마리아, 설운도, 강진, 조혜련이 활력 넘치는 웃음을 선보였습니다.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튜디오 오락예능’의 부활을 선언한 것이죠. 

 

4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청백전’에는 ‘미스터트롯’ TOP6 영탁, 정동원, 장민호가 MC 도전에 첫발을 뗀 이찬원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합니다. 

 

영원한 형제 ‘TOP6’의 우정을 과시하는 자리로 팬들에게 감동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 각종 예능을 통해 남다른 승부욕을 발산해왔던 영탁, 장민호, 정동원. 

 

이번 ‘화요청백전’ 역시 응원도, 형제도 잊은 불꽃 투혼으로 무대를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영탁은 발가락 양말까지 동원하며 경기를 향한 진심을 드러내며 승부욕을 불태웠습니다. 

 

트롯신동 정동원도 범상치 않은 달리기 실력으로 ‘어른들 잡는 삐약이’로 등극해 대활약을 펼칩니다. 

 

맏형 장민호도 이에 질세라 식빵 먹기부터 물바가지까지 온몸을 불사르면서 “오늘은 얼굴 포기한다! 오늘 방송 캡처금지!”를 선언하죠. 

 

정말 흥미진진한 방송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날 ‘청백전’에 생각지도 못한 환상의 절친 케미가 형성되면서 스튜디오 안에 훈훈한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동갑내기 박명수, 서지오가 열렬한 박수와 응원으로 서로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며 ‘최고의 짝꿍’으로 등극한 것입니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이상형이었다는 ‘운동 잘하는 사람’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진 ‘청백전’ 멤버가 나타나면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과연 박명수, 서지오가 절친 케미를 뽐내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상형 앞에서 무너진 ‘청백전’ 멤버는 누구일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 대해 제작진은 “의리를 빛내며 ‘화요청백전’을 찾아온 영탁, 정동원, 장민호가 재미와 승부를 다 잡는 맹활약으로 현장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고 방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TV CHOSUN ‘화요청백전’은 2회 방송은 4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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