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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 출범 페스티벌 ‘시동’

이주희/ 아나운서 | 기사입력 2021/04/18 [13:07]

광주시문화재단 출범 페스티벌 ‘시동’

이주희/ 아나운서 | 입력 : 2021/04/18 [13:07]

[이주희의 문화살롱] 문화의 불모지라고 평가를 받아 온 경기도 광주시가.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에 발 벗고 나섰다고 합니다.

 

광주시문화재단 출범 페스티벌 ‘시동’ 영상뉴스 보기 

 

재단법인 광주시문화재단은, 공식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5월 3일부터 8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에서 페스디벌을 개최합니다. 

 

페스티벌의 오프닝 공연으로 이날치와 광주시 대표 농악단,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 공연을, 대한민국 최초 해군 비보이팀 구니스 컴퍼니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펼쳐집니다. 

이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이날치의 특별 공연. 시청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날치는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과, 최우수 모던록-노래‘를 비롯해 3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죠. 

 

대중성과 음악적 능력도 인정받은 이날치의 오프닝 무대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통 가락의 맥을 이어가는, 광주를 대표하는 광지원 농악단의 흥겨운 가락과 화려한 상모놀이도 무대를 달굴 것으로 기대됩니다. 

 

스트릿댄스를 기반으로 전통국악과 비트박스, 비보이의 퓨전 콘텐츠를 개발하고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는 K-비보이댄스의 대표주자, 구니스의 생동적인 비보이 퍼포먼스도 기대감을 높히고 있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이 의욕적으로 선보이는 출범 페스티벌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합니다. 

 

광주시의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광주시문화재단 출범에 맞춰 선보이는 페스티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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