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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내 딸 하자', 국민 딸들의 노래 효도 온 가족이 뭉쳤다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19:02]

미스트롯2 '내 딸 하자', 국민 딸들의 노래 효도 온 가족이 뭉쳤다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4/16 [19:02]

[성남일보] 미스트롯2 경연 이후 최초로 선보인 ‘내 딸 하자’가 상한가를 치고 있습니다. 트롯여제들은 “이제 연습은 끝났다, 이제는 노래 효도하러갑니다”라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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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팬들은 트롯여제에 열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매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TV CHOSUN ‘내 딸 하자’. 

 

홍지윤과 황우림, 그리고 김의영과 별사랑이 ‘뽕짝꿍’을 결성해 트롯 어버이들을 향한 ‘본격 효프라이즈 노래쇼’ 가동에 들어가죠. 본격 효프라이즈 노래쇼. 여러분도 내용이 궁금하지 않으시는가요?

9일 밤 10시에 방송될 TV CHOSUN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 

 

그리고 미스트롯2 ‘미스 레인보우’가 전 세계에서 사연을 보낸 찐 팬들을 찾아가 ‘1일 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 쇼’로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시청자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금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이어가며, ‘순한 맛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내 딸 하자’ 3회 방송에서는 ‘효도쇼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국민 딸’들이 ‘서프라이즈 작전’을 가동, ‘본격 노래 효도쇼’를 선보입니다. 

 

‘미스트롯2 선 홍지윤과 ‘미스 레인보우’ 황우림이 ‘노래 효도쇼’를 위한 첫 번째 ‘뽕짝꿍’으로 무대를 달굽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인해 식당 운영이 힘들어진 트롯 어버이를 위해 손님으로 위장한 채 식당을 방문, 트롯 어버이를 위한 깜짝 작전을 실행합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윤과 황우림이 설레는 첫 번째 노래 효도쇼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을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이죠. 

 

두번째 ‘뽕짝꿍’으로 김의영과 별사랑이 삼남매를 키우며 마대 공장을 운영하는 트롯 어버이 사연을 받고 출동하죠. 

 

두 사람은 트롯 어버이 몰래 공장에 잠입하기 위해 수상한 모습으로 등장. 현장에 웃음 폭탄을 안깁니다. 

 

트롯 어버이를 위한 ‘찐심’을 드러낸 김의영과 별사랑. 

 

이들은 노래 효도는 물론 공장 일까지 손수 도우며 ‘찐딸’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내 트롯 어버이들을 감동케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트롯여제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트롯 여제들의 활약을 지켜보던 MC 도경완은 “저 정도 변장이면, 명함 들고 들어가는 거 아니냐”고 혀를 내둘러 현장을 폭소케 하죠.  

 

MC 장민호 역시 “딸들이 노래 선곡을 아주 잘한다”며 감탄사를 터트려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시아버지를 위한 며느리의 사연을 받고 농수산물 시장으로 출동한 또 다른 ‘뽕짝꿍’은 ‘뽕열기’를 터트리며 현장을 들썩이게 합니다. 

똘똘 뭉친 가족애로 시아버지의 아픈 병마를 함께 이겨낸 가족의 사연에 눈물을 펑펑 쏟아낸 ‘뽕짝꿍’들은 누구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 대해 제작진은 “‘국민 딸’들이 워밍업을 마치고, 야심차게 준비한 본격적인 노래 효도쇼의 막을 올렸다”며 “다양한 무대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TV CHOSUN ‘내 딸 하자’는 16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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