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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미 김다현, 예천군 홍보대사로 뛴다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1:11]

미스트롯2 미 김다현, 예천군 홍보대사로 뛴다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4/08 [11:11]

[성남일보] 미스트롯2 요정 김다현이 예천군 홍보대사로 변신했습니다. 

 

예천군은 지난 4일 오후 회룡포 미르미로공원에서 TV조선 미스트롯2 미에 당선된 김다현에게 명예 군민증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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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김다현은 미스트롯2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쟁쟁한 현역 선배 가수들을 제치고 미스트롯2 미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보인바 있죠. 

 

특히 김다현은 미스트롯2에서 ‘회룡포’를 열창해 전국민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트롯 여제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 예천군 명예군민증을 받은 김다현.

김다현이 미스트롯2에서 부른 ‘회룡포’로 인해 국가명승지 16호인 회룡포가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전국 유명 관광명소로 떠올랐습니다. 이는 트롯의 힘입니다. 

 

이에 예천군은 ‘예천군 명예군민증 수여 조례’에 따라 대외적으로 예천군을 알린 공을 인정해 감사의 뜻을 담아 군민증을 수여한 것입니다. 

 

군민증을 받은 김다현은 “명예 군민증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노래를 통해 많은 분들께 회룡포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역시 말도 10대 트롯 여제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다현은 미스트롯2 경연이 끝난 이후 최근 선보인 ‘내 딸 하자’에서 팬들과 공감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그래서 팬들은 오늘도 김다현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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