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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 명소 남한산성, 붉게 물든 2020년 마직막 해넘이 장관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31 [20:03]

해넘이 명소 남한산성, 붉게 물든 2020년 마직막 해넘이 장관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12/31 [20:03]

[성남일보] 안녕하세요.  남한산성 해넘이가 이루어지고 있는 남한산성 성곽 입니다.  오늘 서울의 해넘이 시간은 5시 24분입니다. 산성뒤로 지금 올해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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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코로나19로 시작해 정말로 전 세계가 바이러스와의 전쟁이었습니다. 

 

저기 앞에 보이는 곳이 성남시 방향입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해가 넘어가는 시간이 5시 24분이 이제 다 되어 갑니다. 하늘은 참 좋습니다.

▲ 2020년 남한산성 해넘이 장면.   © 성남일보

새해에는 시청자 여러분, 가정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새해에는 코로나-19를 이기고 마스크 없는 세상에서 얼싸안고 춤추는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쉽게 지금 올해 마지막 헤가 산 너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기는 남한산성 남장재 쪽에서 바라보고 있는 올해의 마지막 해넘이 장면이 되겠습니다.

 

남한산성은 올 때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거리에 산행도 하고 걷기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시간 되시면 한번 와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단풍이 아직 떨어지지 않고 있네요. 새해도 이제 몇 시간 안 남았습니다. 새해에는 코로나19를 이기고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되는 새로운 대한민국 함께 외치는 그날 기대하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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