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드 자전거에 디자인 바람 분다"

첼로, ‘케인’ 2021년형 신제품 출시 ... 편안한 라이딩 즐기세요!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25 [13:46]

"로드 자전거에 디자인 바람 분다"

첼로, ‘케인’ 2021년형 신제품 출시 ... 편안한 라이딩 즐기세요!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10/25 [13:46]

[성남일보] 자전거에도 디자인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체로가 신형 로드 자전거 ‘케인’의 2021년형 신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생활속의 필수품인 로드 자전거는 강렬한 색감과 화려한 로고가 디자인된 경주용 자전거라는 인식이 강한 것이 사실이었다. 

▲ 체로 새로 선보인 로드 자전거 ‘케인'.  © 성남일보

그러나 최근 카페 방문이나 일일 투어 등 일상에서 즐기는 제품으로 라이딩 범위가 확대되면서 디자인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케인의 프레임은 강렬한 대비색 대신 단색의 모노톤으로 심플함을 강조했으며 자연광에 따라 색상이 은은하게 변하는 펄을 적용해 세련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더 나아가 ‘데칼’이라고 불리는 화려한 로고 디자인을 과감히 없애는 파격을 선보였다.  

 

로고는 라이더가 안장에 앉아서 로고를 내려다볼 수 있도록 프레임 상단에 부드러운 색감으로 대체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케인(CAYIN)’은 로드 자전거의 라이딩 트렌드를 반영해 디자인을 모던하게 업그레이드하고 입문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지오메트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디자인을 반영한 2021년형 케인은 총 3종으로 브레이크의 종류에 따라 디스크 브레이크 2종, 림 브레이크 1종으로 출시했다. 

 

첼로 자전거 관계자는 “케인의 2021년형 신제품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을 뿐만 아니라 주행 성능은 유지하면서 보다 편안한 라이딩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며 “제품 공개 후 벌써부터 문의와 예약이 이어지고 있는데 좀 더 많은 동호인과 입문자들이 편안하게 즐기며 라이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자전거 많이 본 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