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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사랑방문화공간' 오픈

문화예술단체․동아리 모임 위한 사랑방 ... 시민회관 지하 입주

김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3/03/26 [09:10]

성남문화재단 '사랑방문화공간' 오픈

문화예술단체․동아리 모임 위한 사랑방 ... 시민회관 지하 입주

김성은 기자 | 입력 : 2013/03/26 [09:10]
성남문화재단이 연습이나 모임공간이 부족해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동아리를 위한 '사랑방문화공간'을 마련했다.
 
성남문화재단은 지난 2011년 오픈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3층 '사랑방연습실'과 큐브플라자 3층 '사랑방아트홀'에 이어, 큐브플라자 1층과 성남시민회관 지하공간에 '사랑방문화공간'을 추가로 신설했다.
▲ 사랑방문화공간 개관식에 참석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성남일보

큐브플라자 1층 공간은  약 90㎡ 정도의 규모로 연습과 소규모 공연이 가능하며, 옛 성남시청 구내식당을 리모델링한 성남시민회관 지하공간에는 연습실과 전시실, 교육실 등을 갖춰 특히 수정 ․ 중원구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와 동아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기존에 운영하던 앙상블시어터 3층 연습실은 음악연습 및 회의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며, 큐브플라자 3층은 전시공간으로 오는 31일까지 '사랑방문화공간' 개관 기념으로 사랑방문화클럽 회원들의 회화와 공예 작품을 전시한다.   
 
지난 23일 성남시민회관 '사랑방문화공간>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허재안 경기도의원과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정용한 위원장, 박창순 ․ 강상태 의원 등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와 사랑방문화클럽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의 오픈을 축하했다.
 
사랑방문화공간은 전문예술인과 아마추어 문화예술동아리에 관계없이 성남시에서 활동하는 3인 이상 문화예술단체 및 동아리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연습실은 2시간까지, 전시실은 2주 단위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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