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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골다골증 클리닉 강좌 개설

오는 24일 오후 2시 차병원 대강당 ... 무료검사도 진행

송명용 영상기자 | 기사입력 2012/05/12 [14:47]

분당차병원,골다골증 클리닉 강좌 개설

오는 24일 오후 2시 차병원 대강당 ... 무료검사도 진행

송명용 영상기자 | 입력 : 2012/05/12 [14:47]
CHA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지훈상) 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분당차병원 지하2층 대강당에서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행복한 모녀를 위한 무료 골다공증 클리닉'을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골다공증이란(정형외과 윤형구 교수) ▲골다공증의 약물치료(내분비내과 김수경 교수) ▲골다공증의 합병증 및 치료(정형외과 신동은 교수) ▲골다공증 바로 알기(가정의학과 김문종 교수) 등의 강의에 이어 질의 응답이 이어지고 무료 검사와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골다공증은 남녀 모두에게 해당되는 질환이지만 여성은 폐경을 전후해 호르몬 변화가 오면서 남성보다 골다공증 발생빈도가 높은 편이다.
 
최근에는 50대 이상의 폐경 여성뿐 아니라 20~30대 젊은 여성에게도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비타민, 칼슘, 단백질 등의 균형 있는 영양섭취와 함께 평소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50대 이상 폐경 여성이라면 매년 골다공증 정기검진을 통해 골절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분당차병원 정형외과 신동은 교수는 “골다공증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예방” 이라며,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여성 건강의 가장 큰 위협요인인 골다공증의 예방법을 비롯하여 합병증, 치료 원칙 등과 관련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 :  분당차병원 정형외과(☏ 031-780-5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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