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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안 도의원 당선자 전반기 의장 유력

재선 윤화섭 대표와 경쟁...허 당선자로 압축 될 듯

정권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6/17 [11:47]

허재안 도의원 당선자 전반기 의장 유력

재선 윤화섭 대표와 경쟁...허 당선자로 압축 될 듯

정권수 기자 | 입력 : 2010/06/17 [11:47]
▲ 허재안 도의원 당선자.     © 성남일보
3선의 허재안 경기도의원 당선자(성남제2선거구)가 경기도의회 민주당 의장 후보로 사실상 확정돼 8대 경기도의회 전반기를 이끌 수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의회 민주당 의원들에 따르면 그동안 의장을 놓고 경쟁을 벌였던 3선의 허재안 의원과 재선의 윤화섭 민주당 대표(안산)가 당내에서 경쟁을 벌였으나 윤 당선자가 의장직을 접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의 의장 출마 포기로 인해 허재안 당선자는 민주당이 다수를 차지한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대해 허 당선자는 "아직 당에서 공식 결정된 사항이 아니어서 공식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면서 "의원들의 뜻을 존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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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물이 없나봐 2010/06/17 [13:10] 수정 | 삭제
  • 허재안 도의원 당선자 같은 분이 경기도의회 의장이 된다면 경기도시사 김문수에 이어 경기도의장까지 아무 개념이 없는 분이 된다면 경기도는 희망이 없습니다.

    민주당 도의원 당선자들은 심사숙고하여 결정하는게 도리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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