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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지역 출신 국회의원 평균 재산 19억

한)신영수 의원 29억으로 최고 ... 한)신상진 의원 1억3천으로 가장 낮아

송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08/07/31 [09:45]

성남지역 출신 국회의원 평균 재산 19억

한)신영수 의원 29억으로 최고 ... 한)신상진 의원 1억3천으로 가장 낮아

송현주 기자 | 입력 : 2008/07/31 [09:45]
성남지역 출신 국회의원 가운데 한나라당 신영수 의원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28일 신규 재산등록 의원 161명(초선 134명, 17대 국회의원 제외 재선 이상 의원 27명)의 재산신고액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지역 출신 국회의원 4명 가운데 초선 의원인 신영수 의원(성남수정)이 총 29억206만5000원를 신고해 ‘최고 재력가’로 조사됐다.

반면 가장 ‘가난한 의원’으로는 1억3438만8천을 신고한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성남중원)으로 나타났다.

신영수 의원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건물(36억7875만9000원)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으며 본인 명의의 토지(13억2945만5000원), 가족 명의의 예금(1억6583만원),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채무(23억2898만9000원) 등이 신고 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재선 의원인 한나라당 임태희 의원(분당을)이 28억6478만1천원, 고흥길 의원(한나라당.분당갑)이 17억8003만8천원을 신고해 뒤를 이었다.

임태희 의원은 본인과 모친 명의의 건물(17억5371만2000원), 가족명의의 예금(8억697만8000원)이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또 고흥길 의원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건물(12억9355만4000원)과 유가증권(2억3934만6000원) 등이 큰 비중을 보였다.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은 유가증권, 콘도 회원권 등이 주요 재태크 상품이었다.

신영수 의원인 유가증권 1670만원과 10500만원 상당의 콘도회원권을, 임태희 의원이 유가증권 3억 6382만원을, 고흥길 의원이 유가증권 2억 3934만 6000원과 3552만원 상당의 콘도 회원권을 보유하고 있다.

또 토지 3억원, 건물 6억원 이상을 보유해 종합부동산세 대상이 되는 의원은 신영수, 임태희, 고흥길 의원이 해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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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서민 2008/07/31 [23:57] 수정 | 삭제
  • 서민동네 국회의원은 서민이어야한다
    그런점에서 신상진의원은 중원구에 딱 인거 같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뽑힌것같다

    돈욕심 없이 일만아는 신의원 우리지역의 자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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