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사냥 나선다"

성남시청 하키팀,출정식 갖고 대장정 '돌입'

송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08/07/31 [09:31]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사냥 나선다"

성남시청 하키팀,출정식 갖고 대장정 '돌입'

송현주 기자 | 입력 : 2008/07/31 [09:31]
▲ 성남시청 하키팀 선수들이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 사냥에 본격 나섰다.     © 성남일보

성남시청 하키팀이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했다.
 
성남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24일까지 중국에서 개최되는 '제29회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중 성남시청 소속 하키선수 8명에 대해 지난 30일 성남시청 상황실에서 환송식을 갖고 개최했다. 
 
이날 환송식에서 최홍철 성남시 부시장은 하키팀 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2000년 시드니올림픽 은메달, 2002년과 2006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영광을 재현해 우리시의 명예와 대한민국을 세계속에 널리 알려 줄 것"을 당부하며 선수단에게 필승을 다짐하는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국가대표에 8명이 선발된 성남시청 하키팀은 1992년 12월에 창단해 2006년 종별대회 3관왕, 지난해 대통령기 등 3관왕, 그리고 올해 회장기 대회 우승 등 국내 최정상의 전력을 보유해 성남시가 하키메카로 자리잡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날 환송식에서 성남시청 소속 하키팀 선수들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국가와 성남시의 명예를 위해 금메달을 꼭 목에 걸고 귀국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