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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 가로수 공동협력 '시동'

본보 기사 매주 '가로수저널' 게재... 공동 마케팅 등 합의

성남일보 | 기사입력 2007/04/07 [10:15]

성남일보 - 가로수 공동협력 '시동'

본보 기사 매주 '가로수저널' 게재... 공동 마케팅 등 합의

성남일보 | 입력 : 2007/04/07 [10:15]
▲ 성남일보 -가로수 기사협력 조인식을 갖고 있는 양사 회장단(좌측 본보 김종균 회장,우측 가로수 노현구 회장)     
성남일보는 6일 오전  생활정보지인 성남가로수(회장 노현구)와 ‘성남일보 - 가로수 공동협력 협약식’을 갖고 공동사업을 전개키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본보의 기사는 매주 금요일 마다 오프라인 신문인 가로수를 통해 성남시,광주시,용인시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됐다.

본보는 이날 가로수와의 공동협력 협약식을 계기로 본보가 자체 생산한 뉴스 컨텐츠를 가로수에 제공해 보다 많은 독자들이 본보의 기사를 접할 수 있어 기사의 질을 높이는 데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협약식에 따라 본보가 생산한 뉴스 컨텐츠는 매주 금요일 발행되는 ‘가로수저널’에 게재돼 폭넓은 독자들에게 지역의 생생한 뉴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본보의 기사는 가로수 1면과 2면에 걸쳐 게재되며 가로수와의 공동협력 협약식을 계기로 컨텐츠 제공뿐만 아니라 공동 마케팅,공동 이벤트 등도 공동으로 추진키로했다.
이에 따라 본보의 기사는 오는 20일부터 가로수를 통해 독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본보 김종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서로 공동의 전략적 제휴를 모색하는데 인색했던 지역신문들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점을 살려 새로운 지역신문의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가로수 노현구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성남,광주,용인시를 배포권역으로 하는 가로수와 성남일보와의 기사제휴를 통해 독자들이 차별화 된 기사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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