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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악취와의 전쟁 선언

주민참여형 하수도 악취지도 작성 및 저감방안 마련 연구 용역 추진

이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0/24 [17:32]

성남시, 악취와의 전쟁 선언

주민참여형 하수도 악취지도 작성 및 저감방안 마련 연구 용역 추진

이유진 기자 | 입력 : 2019/10/24 [17:32]

[성남일보] 성남시는 오는 25일 오후 3시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악취 전문가와 환경부 및 한국환경공단 등 용역발주부서 담당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수악취저감 방안 마련 3차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환경부와 성남시, 그리고 한국환경공단 공동으로 추진 중인 '주민참여형 하수도 악취지도 작성 및 저감방안 마련 연구 용역'의 용역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지난 5월 20일 1차 포럼, 8월 21일 2차 포럼에 이은 포럼이다 .

▲ 성남시청 전경.     ©성남일보

이날 주민참여형 하수도 악취지도 작성 및 저감 방안에 대한 하수악취 조사결과와 하수악취 개선방안의 적정성에 대해 토론한다.

 

성남시는 그 동안 원도심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하수도 악취개선 노력을 다방면으로 하고 있다.

 

악취 T/F팀을 환경정책과, 수질복원과 등 10개과로 구성·운영해 악취저감장치를 설치 하는 등 악취저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하수악취 모니터링 활동을 하고 있다.

 

각 동별 하수악취 취약 지역에 대한 시민불편을 선제 대응하기 위해 22개동 60여명으로 생활 악취시민개선단도 운영중이다

 

시의원 및 악취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악취저감 기술자문단을 운영하여 정책 제안, 악취관련 현안사항 등에 대한 자문을 받고 있다.

 

성남시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은 발주처인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및 용역사와 협의하여 용역사업에 반영하여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악취를 줄이기 위하여 시민개선단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준공예정인 용역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시민참여가 활성화 되면 시민이 체감하는 악취가 줄어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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