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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리모델링 공약, 시민혈세 낭비한다

김장권 분당리모델링 반대비상대책위원회 간사, 시민혈세 축내는 행정 멈춰야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8/06 [21:12]

이재명 리모델링 공약, 시민혈세 낭비한다

김장권 분당리모델링 반대비상대책위원회 간사, 시민혈세 축내는 행정 멈춰야

모동희 기자 | 입력 : 2019/08/06 [21:12]

[초대석 - 김장권 분당리모델링 반대비상대책위원회 간사] 이재명 전 성남시장의 핵심 공약이었던 분당리모델링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해 온 김장권 분당리모델링 반대비상대책위원회 간사는 지난달 21일 청와대 게시판에 국민청원을 제출했다. 

 

김 간사는 “성남시 전 시장 이재명은 2010년 시장선거 공약으로 아파트 리모델링 기금1조윈 조성공공지원 선거공약 하고 7년 지난 현재 달랑 400억 조성하고 분당 5개조합에 100억 정도 조합비로 연리 3.5% 융자 해주고 7년이 지난 현재 사업승인 신청 했는데 안전진단 문제로 8개월째 답보상태”라고 지적했다. 

 

김 간사는 “신축한 지 25년 지난 아파트를 15층은 18층으로 25층은 28층으로 증축 한다는 것”이라며“세계사에 유례없는 이러한 공사를 한다는 것은 있지 않다”면서“ 2010년 시작한 아파트 수직증축 3개층 증축을 진행하면서 성남시 공무원 담당자들 3명이 시민혈세 월급으로 축내고 있다”고 청원을 낸 배경을 밝혔다. 

 

이어 “이재명 시장이 시장에 당선되고 2010년부터 공공지원이라는 명분으로  사업을 해 왔는데 10년 가까이 답보 상태에 놓여 있다”면서“성남시에 중단해 달라고 수 차레 민원을 넣어도 받아 들이지 않았다”면서“더이상 시민 혈세를 낭비하지 말고 제대로 행정을 펼쳐 달라는 취지로 청원을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 분당 리모델링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김장권 간사.     © 성남일보

특히 김 간사는 “2019년 7월 현재 성남시는 전혀 진척이 없고 사업성 없는 공사를 한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면서“검증되지 않은 리모델링 사업을 한답시고 시민혈세 축내는 성남시 행정을 국민여러분들이 막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성남일보는 김 간사로부터 청와대 게시판에 국민청원을 하게 된 배경 등에 대해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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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영환 2019/08/07 [05:48] 수정 | 삭제
  •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창 씹지말고 성남시장에게 얘기해 이재명이 대장동 개발로 5503억 벌어준 것만해도 표창 받을일이다.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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