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마이펫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용인시 , 8월말까지 반려견 자진 등록 박차
 
김태섭 기자
광고

[성남일보] 용인시 처인구는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시민들에게 자진신고 기간인 오는 8월 31일까지 동물병원 등을 방문해 등록해줄 것을 당부했다.

 

처인구를 비롯한 용인시 3개구는 자진신고 기간 이후 미등록 반려견이 적발될 경우 소유주에게 최대 60만 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 반려견 놀이터 전경.     © 성남일보

이는 등물등록을 의무화한 동물보호법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반려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것에 비해 실제 동물을 등록한 소유자는 많지 않기 때문이다.

 

용인시의 경우 동물등록 승인건수가 2018년 말 기준 3만2,202건에 그치고 올해 들어서도 7월30일까지 4, 516건만이 승인된 상태다.

 

처인구는 또 최근 전국에서 개물림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배설물 민원이 급증하는 것을 감안해 경안천 산책로에 현수막을 부착하는 등 목줄·입마개를 채우고 배설물을 즉시 수거해줄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월령 3개월 이상의 개를 동반해 외출할 때 목줄 등 안전장치를 채우지 않으면 50만원 이하, 인식표 미부착 시 20만원 이하, 배설물 미수거 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토록 규정하고 있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7/30 [18:25]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자유 대한민국 수호 10,3 광화문 광장 평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