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생활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립합창단 신임 손동현 지휘자 위촉
 
김성은 기자
광고

[성남일보] 성남시는 시립합창단을 이끌어갈 신임 지휘자로 손동현 상임지휘자를 지난 24일 위촉했다.

 

시는 송성철 전 지휘자가 사직 후 객원 체제로 운영하면서 지휘자 모집을 진행해 손동현 지휘자를 시립합창단 신임 지휘자로 최종 결정했다. 임기는 2년이다.

손동현 지휘자는 부산대학교 음악학과를 졸업, 미국 Youngstown State University 합창지휘석사 학위, 미국 University of Kansas 합창지휘박사학위를 수여받았으며, 국립합창단 객원부지휘자를 역임, 현재는 이화여대와 한세대에 출강하고 있다.

 

손동현 지휘자는 “단원들과 협력하여 성남시립합창단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모범이 되고 앞서가는 합창단으로서 명성을 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성남시민에게 꿈과 행복을 드릴 수 있는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1986년 6월 남‧여 혼성으로 창단한 성남시립합창단은 59명의 음악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정기·기획연주, 합창뮤지컬 「바다로간 토끼」, 우리동네 콘서트 등을 개최했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7/26 [08:58]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