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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동물과 행복하게 반려인문학 강좌 개설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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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건국대학교 캠퍼스사업단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2019 반려인문학 강좌’를 개설하고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강좌는 개인과 사회, 자연과 생명을 테마로 지난 20일부터 오는 12월 26일까지 총 22회에 걸쳐 △반려견 공격성에 대해 알아보기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다양한 방식 △인간과 반려동물의 역사 △펫 비즈니스 성장과 반려문화 등으로 진행된다. 

  

모든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최대 60명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인원은 캠퍼스사업단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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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1 [10:3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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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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