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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손잡다

김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9/07/09 [08:42]

스포츠닥터스,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손잡다

김성은 기자 | 입력 : 2019/07/09 [08:42]

[성남일보] 세계 최대 국제보건의료 NGO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는 지난 1일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BOB(Best of Best) 8기 발대식을 갖고 상생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의 이번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에는 총 1,600명이 지원했으며 이중 최종 200명이 선발되는 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생과 멘토 외에도, 이주영 국회부의장과 오용수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정책관 등 정부부처 관계자, 학계, 보안업계, 블록체인 등 업계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4차산업혁명과 사이버보안에 관한 지대한 관심을 반증했다.

 

행사를 주최한 유준상 KITRI(한국정보기술연구원) 원장은 “지금까지 약 870여명의 수료생이 배출된 BOB를 통해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글로벌 인재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도 “사이버보안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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