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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판교구청사 부지 매각 단독 의결
성남시의회 임시회 민주당 단독 표결 처리 ... 야당, 일방적 매각 특혜의혹 제기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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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의회는 5일 오전 9시 그동안 일방적인 매각 논란과 의원간 고소전까지 빚은 1조원 규모의 판교구청 예정부지 매각 안건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강행 처리했다. 

 

이날 성남시의회는 원포인트 임시회인 제2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해 여,야간 논란 끝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참석하지 않은 채 더불어민주당 의원 21명중 20명이 참석해 찬성 19명, 기권 1명으로 판교구청 예정부지 매각과 관련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변경안'을 의결했다.

▲ 의장석을 점거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     © 성남일보

당초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민주적 절차를 위반한 판교구 청사 매각에 반대 입장을 표명한 유재호 시의원은 본회의에 불참했으며 박문석 의장은 표결에서 기권표를 던젔다. 

 

한편 야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 13명이 본회장을 퇴장해 이날 오전 11시 20분에 개회된 본회의에 전원 불참한 가운데 판교구 청사 매각 안건이 단독으로 의결됐다. 

 

이날 성남시의회는 개회 후 판교구 청사 매각을 반대하는 자유한국당 박광순 의원과 바른미래당 이기인 의원의 반대 발언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최현백 의원의 찬성 발언이 이어졌다. 

이후 박문석 의장이 토론을 생략하고 표결에 들어가려 하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들이 본회의장 의장석 등을 점거하며 주민 의견 수렴을 거친 후 판교 청사 매각을 추진하라고 주장했다.  

 

본회의장 의장석을 점거한 야당은 박문석 의장의 중재로 더불어민주당 박호근 의원과 자유한국당 안극수 대표의 담판을 진행 했으나 결렬되자 본회의를 속개해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안건을 표결 처리했다. 

 

이날 야당 의원들은 주민 공청회 등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되지 않았으며 이재명 전 시장이 퇴임 1달전 특정 업체와 매각과 관련한 비공개 MOU를 맺은 것은 특혜의혹이라고 주장해 왔다. 

▲ 2층 시의회 본회의장 앞에서 현수막 시위를 하고 있는 판교 주민들.     © 성남일보

반면 민주당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판교 구청사 매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편 이날 본회의장 방청석과 입구에는 판교 주민들이 현수막 등을 들고 항의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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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5 [17:0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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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지 19/07/05 [19:27] 수정 삭제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수미가 엉덩이 닦아주고... 당론으로 채택해 이해찬이 똥덩어리 치워준 꼬라지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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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 수호 10,3 광화문 광장 평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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