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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를 특례시로 지정하라!
분당구 야탑2동 통장협의회, 성남시, 특례시 지정 촉구 거리 홍보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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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 분당구 야탑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오전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서 ‘성남시 특례시 지정’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 특례시 지정 거리 홍보 장면.     © 성남읿보

광장에 모인 30여명의 야탑2동 통장들은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등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특례시 도입 기준에 따르면 성남은 특례시가 될 수 없다는 사실과 성남시가 특례시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야탑2동 통장협의회 최성희 회장은 “아직 많은 시민들에게 특례시란 단어조차 생소하다. 이에 통장님들과 함께 광장으로 나오게 됐다”며 “성남시 규모에 걸맞은 행정 인프라를 구축하여 우리 시민들이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성남시가 특례시로 꼭 지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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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5 [20:4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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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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