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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이재명과 8년간 진실게임 방송

매주 금요일 ‘이재명을 말한다’, 친형 강제입원 의혹 등 성남일보TV 통해 공개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3/16 [15:18]

성남일보,이재명과 8년간 진실게임 방송

매주 금요일 ‘이재명을 말한다’, 친형 강제입원 의혹 등 성남일보TV 통해 공개

모동희 기자 | 입력 : 2019/03/16 [15:18]
▲ 이재명.     ©성남일보

[성남일보] 성남일보는 새롭게 개편을 준비중인 유튜브 ‘성남일보TV’(https://bit.ly/2F8Uci9)를 통해 매주 금요일 ‘이재명을 말한다’를 선보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재명을 말한다’는 이재명 지사가 성남시장 재직시 성남일보와 이재명 전 시장과의 8년에 걸쳐 진행된 지역언론에 대한 취재 뒷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성남일보는 ‘이재명을 말한다’를 통해 이재명 성남시장이 당선된 2010년 6월부터 이 전 시장 재직시 6년여에 걸쳐 성남일보를 상대로 진행된 10여건에 이르는 이재명 시장과의 민,형사상 고소 · 고발 등의 내용을 공개합니다.

 

이재명 시장과의 법적 소송에는 성남시와 이재명 전 시장, 그리고 이재명 전 시장을 지지하는 사람에 의한 고발 등이 포함됩니다.

 

지역 언론이 민선시장과 자치단체 등으로부터 10여건의 고소, 고발 그리고 민사소송을 당한 경우는 그리 흔치 않을 것입니다. 이는 비판적 언론에 대한 길들이기라고 판단합니다.

성남일보와 이재명 전 시장과의 공방은 이재명 전 시장이 당선된 지난 2010년 6월 11일 게재된 ‘지역언론이 뒷골목 가로등이라고?’를 시작으로 지난 2013년 12월 30일 보도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막말과 언론관’에 첨부된 이재명 전 시장의 형수에 대한 막말 보도에서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성남일보는 그동안 이재명 전 시장의 잘못된 시정형태와 관련한 기사를 어려운 가운데서도 일관되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성남일보는 이재명 전 시장이 자신을 ‘고소대마왕’이라고 밝혔듯이 기사를 작성함에 있어 정확성을 기하려 노력해 왔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법적 송사에 시달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말한다’에서는 그동안 이재명 시장과 공방을 벌였던 ■ 인터넷 실명제 ■ 이재명 시장의 모라토리엄(채무 지불유예) ■ 김부선 논란 ■ 성남지역 언론사 4개사 공동 여론조사 ■ ‘이재명의 사람들’ 줄줄이 낙하산 ■ 이재명 시장과 발렌타인 21년산 ■ 성남일보 상단 섹션 ‘이재명’ 섹션 ■ 이재명 시장 측근, 괴문자 발송 혐의 경찰 조사 ■ 성남시, 대선 앞두고 민간단체 동향 파악 ’논란‘ ■ 주간 성남일보 발행 ■ 이재명 성남시장의 형 이재선 회계사 - 이재명 성남시장,“인격살해 당장 멈춰야” ■ 이재명 시장 석사논문 표절 ■ 이재명 성남시장의 형수에 대한 막말 ■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 형수,'정신병원 강제 입원 시도는 사실’ 등의 기사와 관련한 취재 뒷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오는 22일부터 성남일보TV를 통해 선보이는 ‘이재명을 말한다’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언론관뿐만 아니라 선출직 공직자의 공직담당 적격성을 가름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첫 번째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이재명을 말한다’는 공직선거법 위반과 직권남용혐의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친형 고 이재선 회계사에 대한 강제입원 의혹과 관련한 내용을 방송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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