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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비용 지원
안양시, 동물등록 비용 지원 ... 42개 동물병원 대상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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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안양시는 동물유기를 방지하고 동물소유주의 책임의식 강화를 위해 반려견에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등록을 추진, 이에 드는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안양을 포함한 경기도내 주소지를 둔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를 키우는 가정이다.

무선식별이 가능한 내장형 칩을 반려견의 몸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동물을 등록하는 견주는 시가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지정한 관내 42개 동물병원 중 한 곳을 방문해 절차에 따라 등록하면 된다.

 

견주는 마이크로 칩 동물등록에 드는 마리당 2만원의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등록시술비 1만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마이크로 칩으로 등록된 반려견을 잃은 견주는 칩에 내장된 정보 검색을 통해 키우던 개를 손쉽게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하시기 바라며, 반려견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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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7 [11:4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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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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