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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해맞이 성남·광주 손잡다”
성남시·광주시 남한산성 해맞이 한마당 행사 공동 개최, 지역화합의 장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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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와 광주시가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남한산성 수어장대에서 공동으로 ‘제24회 남한산성 해맞이 한마당’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올해 남한산성 해맞이 행사는 사단법인 성남민예총과 광주 남한산성 해맞이행사추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광주시와 성남시가 후원해 열렸다.

▲ 남한산성 해맞이 행사 장면.     © 자료사진 

이날 해맞이 한마당 행사에 참석한 은수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국가 탄생 100주년이자 새로운 100년을 기약하는 해”라면서 “시민 여러분이 그 중심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은 시상은 “성남시 2700여 공직자들은 올해도 오직 시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새해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은수미 시장.     © 성남일보

이번 행사의 의미에 대해 신동헌 광주시장은 “기해년 새해 소원이 이뤄 졌다”면서“은수미 성남시장과 시민들이 참여해 형제도시로서의 우의를 과시했다”고 공동 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은수미 시장을 비롯해 신동헌 광주시장,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 임종성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신동헌 시장.     © 자료사진

이번 남한산성 수어장대 해맞이 행사는 사단법인 성남민예총, 광주 남한산성 해맞이행사 추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성남시와 광주시가 공동 후원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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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1 [14:5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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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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