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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미뤘던 성남시민 3쌍 ‘화촉’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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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형편상 결혼식을 미루고 살던 성남시민 3쌍이 성남시의 지원으로 오는 24일 화촉을 밝히게 됐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1시 시청 로비에서 ‘성남시민 결혼식’을 개최한다. 

▲ 성남시청 전경.     ©성남일보

이상락 성남시 외국인 주민복지지원 센터장의 주례로 국가유공자 부부, 다문화가정 부부 등이 가족과 친지 등 여러 하객 앞에서 혼인서약을 한다. 

 

이번 결혼식은 합동으로 치르던 예년과 달리 한 쌍 한 쌍 개별로 치러진다. 웨당마치 때 성남시립합창단의 남성 중창단이 결혼행진곡과 축가를 부른다.

 

성남시는 예복, 신랑·신부 화장, 사진·비디오 촬영을 지원한다.

 

여성단체협의회·대한어머니회 성남시지회·성남시약사회는 이불과 수저·영양제 세트를 선물한다. 성남시민 결혼식은 건강 가족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올해로 23년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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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1 [17:2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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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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