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생활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11회 모란페스티벌 열린다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모란페스티벌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유면수)는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모란오거리 쉼터 일원에서 ‘제11회 모란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지난해 열린 모란페스티벌 공연 장면.     © 성남일보

행사 첫날인 이날 오후 6시 행사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1부 행사인 개회식에 이어 2부 행사는 개그맨 이덕재의 사회로 진행하며 4인조 걸그룹 파워걸즈 공연, 가수 성국, 마술사 김해성의 특별무대 등 흥겨운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행사 둘째날은 오는 13일 오후 7시부터 개그맨 김종하의 사회로 초대가수 이진관, 이태루, 주미의 공연에 이어 지역 주민 15개 팀이 참가하는 시민노래자랑이 펼쳐진다.

 

행사기간 동안 행운권 추첨을 통해 생활용품 및 가전제품 경품추첨을 진행한다.

 

모란 오거리 페스티벌은 2007년부터 성남동 상가번영회 회원과 상인들이 자율적으로 축제를 열기 시작해 주민화합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8/10/11 [21:10]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모란페스티벌 관련기사목록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