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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서 단군제·도당굿 문화축제 열린다
성남문화원, 단기 4351년 개천절 기념식 및 단군제 개최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문화원은 오는 10월 3일 오후 1시 은행동 산성공원 놀이마당에서 단기 4351년 개천절 기념식 및 단군제와 제24회 도당굿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 지난해 열린 단군체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대진 원장.     © 성남일보

이날 행사는 성남시립국악단 ‘타악퍼포먼스’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개천절 노래, 소리친구회의 ‘배띄워라, 양산도 밀양 아리랑’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기념식에 이어 진행되는 2부 도당굿 문화축제는 단군성조연합회가 주최하며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98호 경기도당굿 전수조교인 오진수의 ‘산거리’, 가수 송유나의 축하공연, 이향우 경기민요단 ‘비나리’와 ‘재담소리’, 경기소리사랑회의 '한량무’, 이숙자선생의 ‘상산거리’,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104호 새남굿 이수자 나채옥 선생의 ‘대신거리’, 단군성조연합회의 ‘창부거리’ 및 송옥순 작두장군의 ‘작두거리’가 펼쳐진다.

 

김대진 성남문화원장은 “4351번째를 맞는 개천절은 한민족의 역사와 민족의 화합을 다짐하고 동시에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으로서의 본래 인간다움을 회복해 새롭게 태어나는 인성회복과 화합의 축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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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7 [18:0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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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