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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시장, 추석 앞두고 소방서 격려 방문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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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은수미 성남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성남소방서와 분당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

▲ 소방서를 방문한 은수미 시장.     © 성남일보

은 시장은 이날 오전 소방공무원으로부터 추석 연휴 특별대책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사람들이 추석 명절에 집을 비울 때 안전을 위해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애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자체가 기본적으로 챙겨야 할 것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는 일”이라며 “화재나 구급?구조 활동이 많은데 소방공무원분들이 열심히 일해주신 덕분에 시민들이 큰 사고 없이 지내고 있다”고 격려했다.

 

은 시장은 또 “현재 재난안전기금 사용에 제한이 많아 어려움이 있는데 행안부에 지자체장의 권한, 자율성을 좀 더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시에서도 소방공무원들이 명예롭게 자긍심을 갖고 시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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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2 [21:5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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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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