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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성남FC 비리의혹 검찰 수사 ‘촉구’
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 발표, 측근비리 · 친형 정신병원 강제 입원 의혹 등 수사 촉구
 
모동희 기자

[성남일보] 자유한국당 윤영석 수석대변인을 지난 5일 논평을 통해 “성남 FC비리 의혹 관련 이재명 지사에 대한 검찰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둘러싼 수많은 범죄 의혹들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면서“대표적으로 성남FC와 네이버의 유착 관계, 친인척·수행비서 등 채용비리, 측근 비리, 여배우와의 불륜 스캔들,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의혹 등 이재명 지사는 대한민국 정계에서 가장 긴 범죄 의혹 리스트를 가진 인사”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 지난해 서울시 국감서 희망살림과 성남FC와의 관계를 질문하는 박성중 의원.     © 자료사진 

윤 수석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은 지난 1월 11일 수많은 의혹들 가운데 성남 FC비리와 관련하여 이재명 지사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고발했다”면서“검찰은 약 8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도록 수사를 끌고 있고 이재명 지사에 대해서 왜 기소조차 이루어지지 않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검찰의 수사를 촉구했다.

 

윤 수석대변인은 “그 내용은 네이버가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이 운영하는 ‘희망살림’에 40억원을 지원한 직후 ‘희망살림’은 성남시장이 구단주로 있는 성남 FC에 39억을 지원하는 일종의 자금세탁 방식을 취해 네이버가 성남시에 불법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그 대가로 네이버의 제2사옥 건축허가를 내주었다는 의혹”이라고 밝혔다.

 

특히 윤 수석대변인은 “권영진 대구시장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해서 5월 17일 접수된 검찰 고발에 대해서는 3개월 만에 신속하게 기소를 하더니, 이재명 지사에 대해서는 사건 처리를 미루는 것은 권력눈치보기의 전형‘이라며”자유한국당은 검찰이 이재명 지사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모든 진실을 국민 앞에 밝힐 것을 촉구하며, 검찰이 권력으로부터 당당하게 독립된 검찰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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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6 [21:5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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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8/12/14 [23:40] 수정 삭제  
  성남일보 기자님 성남fc 쥬빌리에은행 좀 취재좀하시죠.. 이것도 파면 뭘가 나올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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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기자님 성남fc 쥬빌리에은행 좀
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