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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의원, "청년기본법안 관철 못해 아쉬워"
더불어민주당 청년부문 최고위원 임기 마무리 소회 ... "청년 대변정당 함께 할 것"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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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김병관 의원(더불어민주당, 분당갑)은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지난 2년간 더불어민주당 최초로 청년부문 최고위원직을 수행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청년부문 최고위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청년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 정부로의 정권교체와 6.13 지방선거 승리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다"면서"대한민국 청년들이 다시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사회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점점 희망을 잃고 절벽위에 내몰리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해 국회가 특별위원회까지 만들어 성안한 '청년기본법안'은 상임위에 계류중이고, 청소년 참정권 확대를 위한 민주당의 노력은 아직까지 관철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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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5 [12:0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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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집회. 10월2
인상 참...거시기 하네 ㅋ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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