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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하,"이재명 공무원 SNS 동원 실체 밝혀야"
기자회견, 이 지사 시장 재직시 공무원 정치활동 동원 주장... 검찰의 신속한 수사 촉구
 
모동희 기자

[성남일보] 바른미래당은 2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남시장 재직시 공무원들을 조직적으로 동원해 SNS 활동을 하도록 했다며 검찰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장영하 위원장.     © 성남일보

장영하 위원장(전 성남판 적폐인물 이재명, 은수미 진실은폐 진상조사위원회)은 “저는 어제 1,000여명 가까운 성남시 공무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며“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남시장으로 재직할 때 공직선거법이 금지하는 SNS상 정치활동을 노골적이고 조직적으로 하였고, 그 정점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있었다”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이재명 시장은 공무원들을 조직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시민과 쌍방향 소통강화’라는 명분으로 조직마다 SNS 소통관을 두었고, 대대적으로 SNS교육을 강화했으며, 업무시간 이외에도 SNS를 통해 공무원들에게 업무지시를 내렸고, 심지어 SNS 소통지수를 승진 등 인사고과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성남시 SNS소통관이 이재명 시장의 밴드에 회원들을 초대한 일이며, 이재명 시장의 개인의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트위터 회원들을 한 곳에 모으는 소위 카.페.트 모임에 관한 일, 이재명 시장의 대선출마를 염두에 둔 지방강연에 관한 일 등이 어떻게 성남시정의 홍보란 말이냐”며“터무니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장 위원장은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하였다고 결론을 내려 2015년 11월 검찰에 수사를 의뢰한 사건이라는 사실”이라며“검찰이 사건을 제대로 하지 않고 방치한 사이 대부분의 범법자들이 SNS 계정을 탈퇴하거나 삭제하는 등 많은 증거를 인멸해 버렸다”고 지적했다.

 

장 위원장은 “노골적이고 조직적으로 공직선거법 위함하거나 무시한 사건을 검찰이 2년 10개월이나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방치했다는 것은 검찰이 수사대상인 이재명 지사와 내통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할만큼 오랫동안 직무를 유기한 일”이라며“검찰은 공소시효 완료 전에 관련 사건을 서둘러 철저히 수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재명 지사측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인사 고과 관련 내용은 사실과 다르고 정치적 중립을 어겨선 안 된다고 공무원에게 수 차례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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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4 [10:4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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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치 18/08/27 [13:17] 수정 삭제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 '좋아요' 누적 갯수 확인한다고 그러던데~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불평이 꽤 많았던 것으로 압니다. 지금도 휴일 행사에 공무원 동원하는 건 여전한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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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