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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찾아가는 공연 선보인다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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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이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성남시청 로비에서 정기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성남문화재단은 오는 25일부터 매월 2회 12시 30분부터 점심시간을 이용해 ‘소소한 일상, 차 한 잔의 여유’ 공연을 진행한다.

 

성남시립국악단과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무대를 시작으로 시립교향악단, 시립합창단 등 시립예술단과 사랑방문화클럽, 지역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여해 오는 12월 12일까지 매회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상설공연 ‘소소한 일상, 차 한 잔의 여유’는 성남시청 직원과 시청을 방문한 시민은 물론,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하는 만큼 인근 주민과 회사원 등의 접근성도 한층 더 높아져,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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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2 [22:1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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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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