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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무랄랴 영입 전력 강화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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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FC가 포항에서 활약한 중원의 지배자 무랄랴(LUIZ PHILIPE LIMA DE OLIVEIRA)를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 성남FC가 영입한 무랄랴.     © 성남일보

브라질 출신으로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하는 무랄랴는 브라질 1부리그 플라멩고에서 데뷔했으며 2016년 포항 소속으로 K리그에 입성, 2시즌 동안 53경기 1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탄탄한 체격을 자랑하는 무랄랴는 강력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 압박 능력이 뛰어나며 저돌적인 태클과 활동량 역시 강점이다. 브라질 특유의 볼 소유 능력과 강력한 슈팅력도 가지고 있어 공격에서도 한 방을 기대할 수 있다.

 

성남에 새 둥지를 틀게 된 무랄랴는 지난 시즌까지 포항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서보민과 오창현도 있어 팀 적응에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무랄랴는 “한국에서 다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성남에 승격이라는 큰 선물을 안기고 싶다”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남은 올 시즌 기존 오르슐리치와 함께 리그에서 이미 검증을 마친 에델과 무랄랴 영입을 완료, 총 3명의 외국 선수로 2018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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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6 [10:2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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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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