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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후원금 규명 위해 검· 경 수사 이뤄져아"
이기인 시의원, 보도자료 통해 제기 ... 시의회 조사특위 구성도 제안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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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국정감사에서 불거진 성남FC 후원금의 진상규명을 위해 성남시의회 차원의 조사특별위원회 구성과 사법기관의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5분 발언을 하고 있는 이기인 시의원.     ©성남일보

바른정당 이기인 성남시의회 의원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년 간 성남시는 의회가 요청한 ‘성남FC 예산지출내역 공개요구’에 대해 ‘성남FC는 성남시의 산하재단이 아닌 상법 상 주식회사이기 때문에 자료제출 의무가 없다’ 며 관련 자료의 공개를 ‘일체’ 거부해 왔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이제는 성남FC를 둘러싼 진실과 거짓이 무엇인지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한다”며“비영리사단법인과 대기업으로부터 받은 40억의 후원금액이 온전히 성남FC 선수들에게 쓰여 졌는지, 지난 4년 간 투입 된 ‘305억’의 혈세가 오롯이 축구단을 위해 사용되었는지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할 차례”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시민구단인 성남FC가 진정한 ‘시민의 구단’으로 거듭나려면 투명한 경영과 떳떳한 공개가 전제되어야 함을 성남FC 이재명 구단주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대기업과 시민단체를 통해 성남FC에 후원 된 40억의 금액이 대기업의 제2사옥 설립허가와 맞바꾼 ‘정치적 뒷거래’는 아니었는지 검.경찰의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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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5 [21:3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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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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