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의 배터리’ 지원
 
김성은 기자
광고

[성남일보]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일 포스코ICT의 지원을 받아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동 이동보조기구 ‘사랑의 배터리’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 1%나눔재단이 후원금을 지원하고, 포스코ICT 임직원이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배터리 교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정부지원 전동 이동보조기구는 사용기간이 통상 1년 6개월 이상이지만 기존 성남지역의 특성상 급경사, 긴 사용거리 등으로 배터리 사용기간이 약 6개월에서 1년으로 매우 짧아 저소득 장애인이 재구입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다.

 

이날 전달식은 장애인들의 이러한 불편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6/06/04 [11:06]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자유 대한민국 수호 10,3 광화문 광장 평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