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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의 배터리’ 지원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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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일 포스코ICT의 지원을 받아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동 이동보조기구 ‘사랑의 배터리’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 1%나눔재단이 후원금을 지원하고, 포스코ICT 임직원이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배터리 교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정부지원 전동 이동보조기구는 사용기간이 통상 1년 6개월 이상이지만 기존 성남지역의 특성상 급경사, 긴 사용거리 등으로 배터리 사용기간이 약 6개월에서 1년으로 매우 짧아 저소득 장애인이 재구입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다.

 

이날 전달식은 장애인들의 이러한 불편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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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6/04 [11:0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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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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