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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비리수사 이모씨 이재명 시장 측근 아니다?'

보도자료 통해 해명 ... 선거운동원으로 2일간 등록한 것 전부

송명용 영상기자 | 기사입력 2012/04/22 [22:33]

성남시,'비리수사 이모씨 이재명 시장 측근 아니다?'

보도자료 통해 해명 ... 선거운동원으로 2일간 등록한 것 전부

송명용 영상기자 | 입력 : 2012/04/22 [22:33]

이재명 성남시장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모씨의 비리수사와 관련,성남시가 22일 언론보도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성남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된 ‘성남 인조 잔디구장 비리업체에 이재명 시장 최측근이 연루되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특히 성남시는 “인조 잔디구장 비리 관련 수사로 사법기관에 구속된 이 모씨는 성남시장 선거캠프 회계담당자가 아니고 선거운동원으로 2일간 등록되었던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성남시는 “이 모씨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최측근이 아니며, 성남시 체육회 26개 가맹 연맹단체 중 하나인 축구협회 6명의 부회장 중 한명”이라고 밝혔다.

- 성남시 해명 자료 전문
 
성남시, 잔디구장 공사 로비 이 모씨 관련 입장 밝혀
 
 성남시가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된 ‘성남 인조 잔디구장 비리 업체에 이재명 시장 최측근이 연루 되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남시는 인조 잔디구장 비리 관련 수사로 사법기관에 구속된 이 모씨는 성남시장 선거캠프 회계담당자가 아니고 선거운동원으로 2일간 등록되었던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모씨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최측근이 아니며, 성남시 체육회 26개 가맹 연맹단체 중 하나인 축구협회 6명의 부회장 중 한명일 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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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긴다.. 2012/04/23 [18:19] 수정 | 삭제
  • 지나가는 소가 웃는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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