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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족들의 한가위 큰잔치 '성료'
장애인종합복지관 앞마당서 ... 장애인들, '오늘만 같아라'
 
유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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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기차기를 하고 있는 장애인들...     © 성남일보
중증 장애인들은 고용 기회의 제한으로 경제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특히, 추석과 같은 큰 명절을 앞두고 이들에 대한 설움은 기본적인 인간적 권리조차 노릴 수 있는 기회마저 박탈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장애인의 설움을 달래고자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장 진희철)에서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지역 내 기업인 (주)삼성테크윈과 한국토지공사 등의 도움을 받아 제3회 한가위 큰잔치를 마련했다.

장애인복지관 주단기보호센터 앞마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상진 국회의원, 지관근, 정기영 시의원, 장애인연합회 김태술 회장 등과 더불어 재가장애인, 복지관이용자, 삼성테그윈 소속 자원봉사자 등 1백여 명이 한가위 팀과 큰잔치 팀으로 나눠 기량을 겨뤘다.
▲ 떡메치기를 하고 있는 정기영 시의원.     © 성남일보
식전 행사로는 풍물패와 국악 공연이 30분간 진행됐으며, 이어 떡메치기, 제기차기, 송편 만들기 경쟁이 벌어졌으며, 투호, 윷놀이, 널뛰기 등 전통 민속놀이도 함께 진행됐다.
 
또 이들 장애인 가족들은 오후부터는 노래자랑과 가족사진 전시를 하는 등 다채롭게 만들어 나갔다. 이들 참가자들에게는 한국토지공사와 삼성테크윈에서 제공하는 명절선물(쌀 10kg, 선물세트)을 전달하기도 했다.

행사를 준비한 진희철 관장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장애로 인해 활동의 제한을 받고 있는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같이 나누고, 이들이 사회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를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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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9/12 [14:1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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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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