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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 난 향에 취한다"
코레일수도권동부지사,서현 수내역서 난전시회 '눈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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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전시회가 수내역과 서현역에서 열리고 있다.     © 성남일보

코레일수도권동부지사(지사장 이완석)는 분당선 서현역과 수내역에서 오는 9월까지 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사)한국화훼 생산자협의회 후원으로 서현역과 수내역 맞이방에 양란 약 150여점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꽃 전시회’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지하역사의 공기질을 개선해 아름답고 볼거리가 있는 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재영 서현그룹역장은 “작은 관심이 큰 고객사랑을 만든다”며 “꼭 열차이용이 아니더라도 꽃 향기에 취해 역을 찾는 고객이 늘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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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8/13 [07:3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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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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