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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 일제단속

농산물품질관리원, 10~24일까지, 제수 및 선물용품 집중단속

정권수 | 기사입력 2007/09/10 [16:22]

추석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 일제단속

농산물품질관리원, 10~24일까지, 제수 및 선물용품 집중단속

정권수 | 입력 : 2007/09/10 [16:22]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성남·하남·광주출장소(소장 이권형)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선물용 및 제수용품 등 농축산물 원산지 둔갑 위반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10일부터 추석 전까지 보름간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원산지표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단속원과 생산자·소비자 명예감시원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백화점, 대형유통업체, 선물·제수용품 제조업체, 인터넷쇼핑몰 등의  쌀, 사과, 밤, 곶감, 대추, 고사리, 돼지고기, 쇠고기 등 제수용품과 갈비세트, 한과세트, 다류세트, 건강선물세트, 지역특산물 등 선물용품을 점검한다.
 
이번 단속은 백화점, 대형업체는 물론 재래시장까지 공정‧투명하게 실시하되, 단속 전에 생산자‧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을 동원하여 원산지표시 캠페인 실시로 부정유통방지 홍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농관원 관계자는 농산물 원산지표시제 정착은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무엇보다도 민간감시신고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농산물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시고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 전국어디서나 부정유통신고전화『1588-8112번』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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