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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남일보 - 전국 최초 인터넷신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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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성남중원경찰서, 경찰차 전용 주차구역 8곳 신설 … 112 출동 속도 높인다]]></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89</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중원경찰서는 11일 성남종합운동장과 성호여수지구대 앞  등 총 8면의 경찰차 전용 주차구역을 확대 설치했다고 발혔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1232417002.jpg" alt="" width="45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새로 설치된 경찰차 전용 주차구역 전경.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번에 새로 설치된 경찰차 전용 주차구역은 어디인가요?</span></p><p> </p><p>성남중원경찰서는 11일 성남종합운동장 3면, 성호여수지구대 앞 3면, 기타 주요 사거리 일대 2면 등에 신규 경찰차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했습니다. 지난해 모란시장 입구에 설치한 1면을 포함하면 중원구 내 경찰차 전용 주차구역은 총 9면으로 늘어났습니다</p><p> </p><p><span class="bold">- 경찰차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하면 실제로 무엇이 달라지나요?</span></p><p> </p><p>순찰 차량이 주요 사거리 등 거점에 상시 주차·대기하며 근무할 수 있게 됩니다. 112 신고가 접수되는 즉시 현장 인근에서 출동이 가능해 응급 대응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를 거두게 됩니다. 경찰관이 지구대에서 출발하는 것보다 현장 밀착형 거점근무가 주민 안전 확보에 더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 비롯된 조치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번 설치의 배경은 무엇인가요?</span></p><p> </p><p>지난 3월 13일 성호지구대가 성남동에서 여수동으로 이전해 성호여수지구대로 재개소하면서 성남동 일대의 치안 공백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성남중원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성남시청 및 도시개발공사와 약 6개월간 협의를 거쳐 이번 주차구역 확보를 이끌어 낸 것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지역 주민들의 반응은 어떤가요?</span></p><p> </p><p>모란시장 상인회 김재옥 회장은 "성호지구대가 성남동에서 여수동으로 이전한 뒤 불안했는데, 경찰차 전용 주차구역 확보로 걱정을 덜게 됐다"며 "늘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p><p> </p><p>이번 주차구역 설치에 대해 권혁준 성남중원경찰서장은 "경찰차 전용 주차구역이 없는 동을 중심으로 2026년 하반기 금광동·은행동 등에 추가 설치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7:2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유진 기자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543'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123255467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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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NDC 2026, 6월 판교서 개막 … AI 강연 대폭 확대·누구나 참관 가능]]></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88</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넥슨은 게임업계 최대 지식공유 행사 2026년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exon Developers Conference, 이하 NDC)’의 오프라인 참관객을 5월 1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12085710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exon Developers Conference) 이미지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NDC 2026은 언제 열리나요?</span></p><p> </p><p>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DC) 2026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경기도 성남시 판교 넥슨 사옥 및 일대에서 열립니다. 2007년 시작해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 지식공유 콘퍼런스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참관 신청과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게임 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관할 수 있습니다. ND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자별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접수 시작일에 바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p><p> </p><p><span class="bold">- 올해 NDC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span></p><p> </p><p>두 가지가 두드러집니다. 첫째, AI 분야 강연이 대폭 확대됩니다. 인공지능을 게임 개발에 접목한 최신 사례와 실무 노하우가 집중적으로 공유됩니다. 둘째, 단순 강의가 아닌 대담 형식의 토론 세션 8종이 신설돼 업계 전문가 간 심층 인사이트 교환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주목할 대담 세션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span></p><p> </p><p>대담 세션으로는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이경혁 게임제너레이션 편집장의 ‘서로 다른 게임을 동시에 개발한다는 것’,강덕원 넥슨 그룹장·임경영 크래프톤 VP·김상균 경희대 교수의 ‘넥슨과 크래프톤의 AX 여정’, 김용하 넥슨게임즈 본부장·김지훈 프로젝트 문 대표·정우철 디스이즈게임 편집장의 ‘내가 플레이하고 싶었던 게임을 만든다’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강연 외에 즐길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나요?</span></p><p> </p><p>넥슨 사옥에서 아트 전시회를 열고 150점 이상의 2D·3D 게임 아트웍과 게임 사운드를 선보이며 누구든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합니다. 야외 이벤트 존에서는 넥슨 대표 IP를 활용한 미니게임과 각종 체험 부스, 굿즈 증정 이벤트 등을 운영될 예정입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7:05:00</pubDate>
	   <section>sc234</section>
	   <section_k><![CDATA[판교밸리]]></section_k>
	   <section2><![CDATA[뉴스]]></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121034167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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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관열 광주시장 후보, '광주직통론'으로 변화 선언…&quot;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quot;]]></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8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더불어민주당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는 9일 오후 2시 직통소통관에서 선거팸프 개소식을 갖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직통시장’ 역할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12593159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관열 후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박관열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언제 열렸나요?</span></p><p> </p><p>더불어민주당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는 5월 9일 오후 2시 '직통소통관'에서 선거캠프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p><p> </p><p>이날 개소식에는 시민·지지자·지역 주요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민주당 경선 후보들과 시·도의원 후보들도 함께 자리해 '원팀 민주당'의 결속을 다지며 광주시 탈환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날 개소식에는 누가 참석했나요?</span></p><p> </p><p>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언주 의원을 비롯해 소병훈 국회의원, 안태준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추미애 후보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박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박관열 후보가 이날 광주의 '골든타임'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span></p><p> </p><p>박 후보는 "지금은 광주의 골든타임"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광주시가 교통·경제·생활 인프라 등 여러 분야에서 도약의 기로에 놓여 있으며 이 시기를 놓치면 발전의 기회를 잃을 수 있다는 위기의식입니다. 그는 "준비된 박관열이 광주의 변화를 반드시 완성하고 광주의 가치를 두 배로 높여 시민의 자부심을 되찾아드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박관열 후보가 말하는 '직통시장'은 무엇인가요?</span></p><p> </p><p>박 후보는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직통시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정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는 시장상을 제시한 것입니다. 개소식 공간 이름을 '직통소통관'으로 명명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p><p> </p><p>이날 박관열 후보는 "광주의 변화와 도약을 위한 담대한 비전을 시민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2 08:5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조희영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7'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125950146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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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인구소멸 위기 가평, 활력 넘치는 도시로 만들 것”]]></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86</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0일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가평 지역 현안 해결과 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12390698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평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추미애 후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번 정책간담회는 언제 열렸나요?</span></p><p> </p><p>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5월 10일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정책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당의 험지로 분류되는 가평 지역의 현안 해결과 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직접 참석해 집중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의 6대 공약은 무엇인가요?</span></p><p> </p><p>김 후보는 "한 철 스치는 관광이 아닌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 가평의 체질을 바꾸겠다"고 선언하며 6대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p><p> </p><p>김 후보는 호명산-호명호수-자라섬을 잇는 체류형 관광축 조성, ‘루미나 나이트 워크’ 추진 , 상수도·도시가스 확대 보급, 도립 장애인·가족 통합 힐링 리조트 및 파크골프장 조성, 서울~양평 고속도로 가평읍 연장, 공유병원 의료시스템 구축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김 후보가 밝힌 '체류형 관광도시' 전략의 핵심은 무엇인가요?</span></p><p> </p><p>기존 가평 관광은 당일 방문객 중심의 단기 소비형 구조였습니다. 김 후보는 호명산·호명호수·자라섬을 하나의 관광 동선으로 연결하고 루미나 나이트 워크 등 야간 콘텐츠를 더해 방문객이 1박 이상 머무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공개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계절 편중 없이 사계절 내내 관광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추미애 후보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든 것은 무엇인가요?</span></p><p> </p><p>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가평은 큰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지역이지만 인구소멸 위기와 오랜 소외 속에서 어려움도 함께 겪어왔다"고 진단했습니다. 실제로 가평군은 경기도 내 인구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되며 교통·의료·생활 인프라 부족이 정주 여건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날 민주당 경기도당은 가평에 어떤 지원을 약속했나요?</span></p><p> </p><p>추미애 후보는 "가평이 다시 활력을 되찾고 환하게 빛나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p><p> </p><p>이어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도 "교통·관광·의료·생활 인프라 확충 등 가평 발전을 위한 실질적 변화를 민주당이 책임 있게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2 08:3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모동희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503'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123934548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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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유엔 국제 교통 포럼 역사상 첫 지자체 개최 … 2027년 성남시청서 열린다]]></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85</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는 ‘제17차 아시아 지역 지속가능한 교통(EST) 고위급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엔지역개발센터(UNCRD)와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11141438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청을 방문한 유엔지역개발센터(UNCRD) 환경프로그램 총괄책임자인 초우두리 루드라 차란 모한티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제17차 아시아 지역 지속가능한 교통(EST) 고위급 포럼’이란 무엇인가요?</span></p><p> </p><p>'지속가능한 교통(EST·Environmentally Sustainable Transport) 포럼'은 유엔지역개발센터(UNCRD)와 일본 환경성, 아시아개발은행(ADB)이 공동 주관하는 아시아 대표 국제 교통 협력 플랫폼입니다. 탄소중립 실현과 사람 중심 교통 체계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과 우수 사례를 아시아 각국 정부·국제기구·전문가가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성남시 개최가 갖는 역사적인 의미는 무엇인가요?</span></p><p> </p><p>지난 16차례 포럼은 모두 아시아 각국 중앙정부 또는 정부 부처 주도로 개최됐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개최 도시이자 주최 기관으로 참여하는 것은 성남시가 사상 최초입니다. 중앙정부가 아닌 기초지자체 수준에서 유엔 주관 국제 포럼을 유치한 이례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포럼 일정과 장소는 어떻게 되나요?</span></p><p> </p><p>유엔지역개발센터(UNCRD) 환경프로그램 총괄책임자인 초우두리 루드라 차란 모한티(Choudhury Rudra Charan Mohanty)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성남시를 방문해 포럼 운영 전반에 대한 사전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측은 포럼 개최 시기를 2027년 3월 중순으로 하는 방향에 의견을 모았으며 참가자 동선과 전시·기술시찰 운영 환경 등을 점검한 결과 성남시청사를 개최지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왜 성남시청을 최적의 개최지로 평가했나요?</span></p><p> </p><p>모한티 총괄책임은 "성남시청은 포럼 개최에 필요한 완벽한 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성남시가 현장에서 적용하고 있는 다양한 친환경 정책과 스마트 솔루션을 참석자들에게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성남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이 역대 가장 성공적인 포럼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성남시가 포럼에서 세계에 소개할 스마트 교통 정책은 무엇인가요?</span></p><p> </p><p>성남시는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반 교통체계, 스마트 모빌리티 등 미래 교통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성남형 스마트 교통 정책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국제사회와 공유한다는 계획입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0:1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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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개소식  …“성남 성공시대 열겠다”]]></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84</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는 9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 ‘성남호’ 탑승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11542239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병욱 후보가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와 손잡고 필승을 결의하고 있다.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김병욱 후보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은 언제 열렸나요?</span></p><p> </p><p>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5월 9일 오후 2시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성남호 탑승식'이라는 이름으로 개최했습니다. 성남을 새로운 항로로 이끄는 배에 시민이 함께 탑승한다는 상징적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시민·지지자·정치인 등이 참석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는 누구인가요?</span></p><p> </p><p>이날 개소식에는 김 후보의 정치적 중량감을 증명하듯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김진표 전 국회의장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참석해 힘을 실었으며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 한정애 정책위의장,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총출동해 ‘경기-성남 필승 원팀’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p><p> </p><p>또한 성남시 수정구 김태년 의원, 중원구 이수진 의원을 비롯해 조정식, 송기헌, 박정, 백혜련, 서영석, 오기형, 최민희, 김용민, 민병덕, 홍기원, 김현정, 김기표, 이상식, 안태준 등 20명에 달하는 현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김병욱 후보가 진단하는 성남의 현재 상황은 어떤가요?</span></p><p> </p><p>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배출한 성남의 자부심이 지난 4년간 크게 퇴색됐다”며“반드시 성남을 탈환해 신성장 동력의 메카이자 대한민국 경제 수도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김 후보가 강조한 '중앙정부 연계 전략'은 무엇인가요?</span></p><p> </p><p>김 후보는 차기 성남시장의 임기가 이재명 정부 임기와 일치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라는 왼쪽 날개와 국회 과반 집권 여당이라는 오른쪽 날개에 강력한 추진 엔진을 달아달라"고 호소하며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후보임을 강조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날 김병욱 후보가 강조한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span></p><p> </p><p>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 수도 성남, '성남 성공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중앙정부의 국정 철학을 성남 현장에서 완성하고 성남호를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높이로 비상하게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1 09:5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조희영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02'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115439407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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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시민희망캠프’ 개소식 개최 … 본격 필승 체제 ‘가동’]]></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83</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는 10일 오후 5시 야탑동 홈플러스 2층 선거사무실에서 ‘시민희망캠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1110229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손을 맞잡고 선거 필승을 결의하는 김문수 전 장관, 안철수 의원, 신상진 후보, 김은혜 의원(좌측으로부터)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신상진 후보의 '시민희망캠프' 개소식은 어떻게 열렸나요?</span></p><p> </p><p>재선에 도전장을 던진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의 선거 본부인 '시민희망캠프' 개소식은 5월 10일 오후 5시 야탑동 홈플러스 2층 선거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민·당원·정치인 등 대규모 인파가 행사장 내외부를 가득 채우며 사실상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는 어떻게 되나요?</span></p><p> </p><p>김문수 전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 후보를 비롯해 안철수 분당갑 국회의원, 김은혜 분당을 국회의원,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등 국민의힘 핵심 인사들이 총출동해 “성남시장은 한번 더 신상진”이라는 메시지에 힘을 실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날 발표된 선거대책위원회의 특징은 무엇인가요?</span></p><p> </p><p>신상진 후보는 이날 김문수 전 장관을 선거대책위원회 명예선대위원장에 그리고  김은혜·안철수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에 임명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 구축에 들어갔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날 참석한 내빈들의 축사 메시지는 어떤 것인가요?</span></p><p> </p><p>김문수 전 고용노동부장관은 “내가 평생을 알아온 신상진 후보는 말이 아닌 실력과 결과로 증명해 온 사람”이라며 “잃어버린 보수의 자존감을 성남에서 바로 세우고 반드시 성남시를 지켜낼 검증된 후보”라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p><p> </p><p>안철수 의원도 “이번 성남시장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라, 성남의 발전을 이어갈 것이냐, 멈출 것이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신상진 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p><p> </p><p>김은혜 의원은 “신상진 후보는 시민과의 약속을 행동으로 보여준 사람”이라며 “재건축·재개발 등 성남 발전의 속도를 멈추지 않기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날 신상진 후보가 제시한 '4대 정책 비전'은 무엇인가요?</span></p><p> </p><p>성남 발전의 핵심 축이 될 ‘4대 정책 비전’으로 ‘재개발·재건축 10조 기금 조성, 신생아부터 청년까지의 ’인생 종잣돈 프로젝트‘.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완성’, ‘성남 순환철도·순환도로 구축’ 등을 제시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분당재건축연합회가 왜 감사패를 전달했나요?</span></p><p> </p><p>분당재건축연합회는 신상진 후보가 현직 성남시장으로서 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해제와 파격적인 재정 지원을 약속한 것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한 것입니다. 이는 재개발·재건축 추진 속도와 도시 경쟁력 강화에 대한 현장의 기대감을 반영한 것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날 신상진 후보가 강조한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span></p><p> </p><p>신 후보는 "성남을 과거에 머물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 성남으로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1 09:0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조희영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69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111038162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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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로봇 도입부터 컨설팅까지”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사업’  시동 ]]></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82</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경기도는 8일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시흥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과 성남 센터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113455599.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가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용욕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사진 / AI</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사업이란 무엇인가요?</span></p><p> </p><p>경기도가 도내 제조·물류 기업의 로봇·피지컬 AI 도입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거점 인프라 사업입니다. 경기도는 민간 전문기업인 버넥트 컨소시엄에 사업을 위탁해 운영하게 됩니다. 현재 성남시에 1호 센터가 운영 중이며 시흥시 정왕동에 2호 센터를 연내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무엇이 논의됐나요?</span></p><p> </p><p>경기도는 5월 8일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버넥트 컨소시엄은 시흥 센터 조성 계획과 성남 센터의 향후 운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경기도·성남시·시흥시 공직자, 유관기관, 산업단지 기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의견을 나눴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시흥 피지컬 AI 확산센터는 어디에, 어떤 규모로 지어지나요?</span></p><p> </p><p>시흥 센터는 시흥시 정왕동에 838㎡ 규모로 올해 연말까지 구축할 예정입니다. 시흥·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내 제조기업을 지원하게 됩니다. 단순 전시 공간이 아니라 기업이 실제 공정 문제를 바탕으로 기술을 시험할 수 있는 개방형 실증 로봇스테이션으로 조성됩니다. 기술 검증, 교육, 컨설팅, 실증 연계까지 한 곳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거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성남 피지컬 AI 확산센터에서는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span></p><p> </p><p>경기도는 지난해 12월 성남시에 문을 연 451㎡ 규모의 확산센터를 활용해 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로봇 도입 실증 연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p><p> </p><p>버넥트 컨소시엄은 이날 성남 센터에서는 기업이 피지컬 AI를 배우고 체험하고 도입 가능성을 진단받을 수 있도록 리터러시 교육, 심화 교육, 체험형 상시 교육을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 방문 기업의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기술 구현 가능 여부를 검토한 뒤 로봇 시연과 맞춤형 상담, 산·학·연 협력 연결 등의 역할도 제안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이 사업이 경기도 중소 제조기업에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요?</span></p><p> </p><p>피지컬 AI는 로봇, 자율이동체(AMR), 협동로봇 등 물리 세계에서 작동하는 AI 기반 시스템입니다. 그러나 도입 비용과 기술 문턱이 높아 중소 제조기업은 접근하기 어려웠습니다.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는 기업이 직접 투자 없이도 최신 로봇 기술을 체험하고 공정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는 공공 인프라입니다. </p><p> </p><p>이날 보고회에서 이수재 경기도 A산업육성과장은 “이번 착수보고회는 피지컬 AI 확산센터 사업의 추진 방향을 관계기관, 기업과 함께 점검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도내 제조·물류기업이 피지컬 AI를 실제 공정에 도입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1 08:31:00</pubDate>
	   <section>sc264</section>
	   <section_k><![CDATA[성남하이테크밸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모동희 )]]></author>
	   <category><![CDATA[성남하이테크밸리]]></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7'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1137011849.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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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큐브미술관 2026 소장품 기획전: '0과 1 사이' 전시 작가·작품·체험 프로그램은?]]></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8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문화재단은 2026 소장품 주제기획전의 두 번째 전시로 디지털 장르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구성한 ‘0과 1 사이’ 전시를 8일부터 오는 7월 5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상설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AI를 활용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831077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소장품 전시회 전경.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0과 1 사이' 전시는 어떤 내용인가요?</span></p><p> </p><p>디지털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생성되고 변환되는 이미지를 통해 디지털 예술만의 새로운 미감과 잠재력을 탐구하는 전시회입니다. 성남큐브미술관이 수집한 소장품의 맥락을 되짚어보고 하나의 주제로 엮어 시민에게 선보이는 소장품 주제기획전의 두 번째 전시로 마련됐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참여 작가와 주요 작품은 무엇인가요?</span></p><p> </p><p>김미경·김우진 등 소장 작가 9명이 참여해 디지털 이미지, 프린트, 영상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p><p> </p><p>김우진 작가의 '멋지고 새로운 체조 프로젝트 : 기억되어진 움직임'은 반복되는 동작을 통해 보이지 않는 통제 구조를 3채널 비디오 영상으로 담아내게 됩니다. 정석희 작가의 드로잉 애니메이션 '첩첩산중'은 의식의 흔적을 따라 인간성 회복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p><p> </p><p>정상현 작가의 '데칼코마니'는 사진과 영상을 결합한 병렬 화면으로 일상의 미세한 변주와 확장된 공간 감각을 포착합니다. </p><p> </p><p>이 외에도 SNS 이미지 기록으로 시공간의 순환을 표현한 이문희 작가의 '이노에스빠스', 일상 사물로 인간의 불안·고독·치유를 담은 김시연 작가의 'Cup', 타인의 이미지를 콜라주로 재구성한 조이경 작가의 '타인의 고통', 군중의 흐름을 작은 우주처럼 표현한 이지연 작가의 '당신의 마음속에는 강물이 흐른다', 여러 장의 유리판 중첩으로 착시 공간을 만들어내는 임정은 작가의 '사각형의 변주 201409'를 만날 수 있다.</p><p> </p><p><span class="bold">- AI 체험 프로그램에는 어떻게 참여하나요?</span></p><p> </p><p>전시장 내 태블릿 PC에서 '나의 디지털 취향 찾기' 설문에 참여하면 AI 분석을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작품과 음악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미술과 음악을 AI로 연결하는 이색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자신만의 감상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관람 시간과 입장료는 어떻게 되나요?</span></p><p> </p><p>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2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주말가이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유진 기자 )]]></author>
	   <category><![CDATA[주말가이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831255090.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831255090.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1호 공약 '인생 종잣돈 프로젝트'란?]]></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80</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현 성남시장)는 7일 6·3 지방선거 1호 공약으로 ‘성남시 신생아부터 청년까지 인생 종잣돈(Seed Money)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단순 현금 지원이 아닌 장기 투자 방식으로 미래 세대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6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820558296.jpg" alt="" width="469"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상진 후보가 1호 공약인 인생 종잣돈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인생 종잣돈 프로젝트란 무엇인가요?</span></p><p> </p><p>성남시에서 태어나는 모든 신생아에게 1인당 100만 원의 종잣돈을 지급하고 이를 성남 소재 첨단기업 중심 ETF 및 국내외 우량 지수에 분산 투자해 18세까지 장기 운용한 뒤에 인출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단순 현금 지급이 아닌 장기 거치식 투자로 자산 증식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연간 예산 규모와 재원은 어떻게 마련하나요?</span></p><p> </p><p>2025년 성남시 출생아 약 5,000명을 기준으로 총 소요 예산은 연간 약 50억 원 수준입니다. 신 후보는 민선 8기 동안 성남시 부채를 전액 청산해 확보한 재정 여건상 충분히 감당 가능한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민선9기에는 ’성남시 출산 장려 지원 조례‘를 개정해 ETF 상품 개발과 전문 운용사 선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지역 경제와의 연계 효과는 어떻게 되나요?</span></p><p> </p><p>투자 자금이 성남 지역 혁신기업을 중심으로 운용되는 구조로 설계돼 시민의 자산 형성, 지역 기업의 안정적 투자 기반 확보,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3중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자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선순환하는 방식이 핵심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해외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나요?</span></p><p> </p><p>미국에서 모든 출생아에게 1,000달러를 지급해 장기 투자하는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 도입이 논의 중입니다. 아이가 은퇴 시점에 최소 50만 달러의 자산을 모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부모·친지·자선단체 기부 등으로 종잣돈을 키울 경우 28세 기준 100만 달러 형성도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신 후보는 이를 성남형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 공약의 갖는 사회적 의미는 무엇인가요?</span></p><p> </p><p>신 후보는 "출생 단계부터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해 청년 세대의 상대적 박탈감을 완화하고 금수저·흙수저 논쟁이 없는 균형 잡힌 사회로 가는 사회적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 복지를 넘어 미래 세대의 자산을 설계하는 선도적 정책 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취지입니다. </p><p> </p><p>이날 신상진 후보는 “성남은 앞으로 단순히 복지를 제공하는 도시를 넘어, 시민의 미래 자산까지 책임지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아이들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산의 차별 없이 인생의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인생 종잣돈 프로젝트’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08:1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614'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82120857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82120857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짓는다? 경기도·한전 공동건설 실무협의체 첫 회의]]></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79</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7일 도로와 전력망을 동시에 구축하는 '공동건설'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실무협의체를 출범시켰습니다. 이 실무협의체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안정적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8593881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실무협의체 킥오프(Kick-off)회의 장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경기도가 추진하는 도로 - 전력망 공동건설이란 무엇인가요?</span></p><p> </p><p>도로를 건설할 때 전력망을 함께 구축해 중복 투자를 줄이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경기도와 한전은 지난 1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방도 318호선을 활용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대 전력망을 공동 구축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첫 실무협의체 회의에서 무엇을 논의했나요?</span></p><p> </p><p>7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열린 킥오프 회의에서 지방도 318호선 용인~이천 반도체클러스터 연계 노선 추진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습니다. </p><p> </p><p>도로 - 전력망 통합 기본설계 발주 시기와 건설 착수 시기, 건설비용 정산 방식, 단계별 역할 분담 등 구체적인 협약안도 검토됐습니다. 회의는 경기도 건설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도로정책과와 한전 전력망입지처장·경인건설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가 대상 사업지로 선정됐나요?</span></p><p> </p><p>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대규모 전력 수요가 요구되는 국가 전략산업으로 전력 공급 기반을 적기에 구축하는 것이 핵심 과제입니다. 기존 방식대로 도로와 전력망을 따로 구축하면 시간과 비용이 이중으로 소요되는 만큼 공동건설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이기 때문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날 회의 후 추진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비용 분담과 역할 정립 등 주요 쟁점을 구체화하고 실시협약 체결을 목표로 세부 협약 사항을 조율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공동건설 적용이 가능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발굴해 이번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입니다. </p><p> </p><p>이날 회의에서 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방식은 중복 투자를 줄이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접근"이라며 "양 기관 협력을 통해 국가 전략사업을 뒷받침하는 선도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07:5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모동희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53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85956140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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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희망로타리클럽, 어버이날 태평3동복지관 삼계탕 나눔 봉사 ]]></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78</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국제로타리 3600지구 성남희망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어버이날인 8일 성남 태평3동복지관을 찾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과 과일을 제공하는 음식 나눔 봉사를 갖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7402463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삼계탕 나눔 봉사 활동 장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번 행사는 어디서 진행되나요?</span></p><p> </p><p>클럽 회원들이 태평3동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식사를 일일이 안내하고 편의를 돕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외롭게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성남희망로타리클럽과 태평3동복지관의 인연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두 기관의 인연은 20여 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월 박정식 회원(하대원동 내 이발관)과 이화수 원장(태평3동 헤어벨 미용실)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오랜 신뢰를 쌓아온 봉사 활동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성남희망로타리클럽은 어떤 단체인가요?</span></p><p> </p><p>국제로타리 3600지구 소속으로 성남 지역사회의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미용 봉사, 특식 나눔 등 생활 밀착형 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20년 넘게 신뢰 관계를 쌓아오고 있습니다.</p><p> </p><p>이번 봉사활동에 대해 희망클럽 이삼수 회장은 “‘어버이 날’을 맞아 외롭게 보내실 어르신들에게 외롭지 않고 행복하고 편안한 한 끼의 식사가 대접하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7 21:3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조희영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614'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74041128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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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만해기념관, '님의 침묵' 100년 100권 아카이브 특별전 ... 무엇을 볼 수 있나? ]]></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7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만해기념관은 오는 12일부터 6월 11일까지 ‘님의 침묵’ 초판본 발행 100주년을 맞아 ‘『님의 침묵』 100년 100권 아카이브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7063451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집 '님의 침묵' 연대기별 주요 판본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이번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 주관해 마련된 것으로 100년의 출판 역사를 3D 영상과 아카이브로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다. </p><p> </p><p><span class="bold">- 전시 기간과 장소는 전시 장소는 어디인가요?</span></p><p> </p><p>5월 12일부터 6월 11일까지 한 달간 경기도 남한산성 내 만해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후 홍성 홍주성역사관, 강원 인제 한국시집박물관, 서울 성북동 성북근현대문학관으로 이어지는 전국 순회전시가 9월까지 진행됩니다. 이어 10월에는 전문 학자를 초빙한 학술 세미나도 열릴 예정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번 전시회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span></p><p> </p><p>전시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만해기념관이 소장한 180여 판본 가운데 엄선한 100권의 커버스토리를 입체감 있는 3D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둘째는 88편의 시편 중 33편의 핵심 구절을 전문 성우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 시의 울림을 새롭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개막을 알리는 쇼츠 영상도 함께 선보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한용운의 ‘님의 침묵’은 어떤 작품인가요?</span></p><p> </p><p>한용운 선생이 내설악 오세암에서 집필해 1926년 출판한 단행본 시집입니다. 이후 님의 침묵은 180여 판본이 선보이며 한국의 대표적인 시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중고 교과서에 꾸준히 수록된 국민 애송시로 불교적 비유와 고도의 상징적 서정으로 한국 현대시의 방향을 제시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번 특별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span></p><p> </p><p>100년 전인 1926년 출판된 ‘님의 침묵’이 디지털 세대와 만나는 자리입니다. 전통 시문학을 3D 영상과 성우 낭독이라는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해 글로벌 세대와의 소통을 시도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이후 전국 4개 도시 순회전시와 학술 세미나로 이어지는 이번 기획은 K-문학의 저력을 알리는 문화 행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전시가 열리는 만해기념관은 어떤 곳인가요?</span></p><p> </p><p>전보삼 관장이 1981년 서울 성북구 심우장에서 기념관 운영을 시작해 현재 세계유산 남한산성 행궁 옆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60여 년간 만해 한용운을 연구하고 자료를 수집해온 전문 기념관으로 이번 전시에 활용된 180여 판본도 이 기념관의 소장품입니다. </p><p> </p><p>이번 전시회에 대해 전보삼 관장은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행 100년을 기리기 위한 특별 전시회로 아카이브 커버스토리 ・ 3D 쇼츠 영상 특별전을 통해 님의 침묵의 진수를 만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7 21:0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주말가이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김태섭 )]]></author>
	   <category><![CDATA[주말가이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4'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70649295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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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모란시장서 로봇이 짐을 들어준다고? 전국 최초 인공지능(AI) 짐꾼 로봇 서비스 실증과제 선정 ]]></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76</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도비 2억5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성남모란전통시장을 무대로 전국 최초로 AI 짐꾼 로봇과 증강현실(AR) 네비게이션 서비스에 들어갑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7071019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AII 짐꾼 로봇 실증 사업에 들어갔다.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번 사업의 목적은 무엇인가요?</span></p><p> </p><p>어르신·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전통시장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입니다. 핵심은 두 가지로 첫째,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AI 짐꾼 로봇'으로 시장 입구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로봇이 이용자를 따라다니며 최대 20kg의 짐을 대신 운반해 주게 됩니다. </p><p> </p><p>둘째는 네이버 ARC-Eye 기술을 적용한 'AI 기반 AR 네비게이션'으로 GPS 없이도 복잡한 시장 골목과 점포 위치를 오차 범위 ±30cm 이내로 안내받게 됩니다. </p><p> </p><p><span class="bold">- 왜 성남모란전통시장이 실증 장소로 선정됐나요?</span></p><p> </p><p>성남모란전통시장은 복잡한 동선, 좁은 통로, GPS 신호 차단 환경이 동시에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자율주행 로봇 실증의 최고 난도 환경으로 평가되는 만큼 이곳에서의 성공적인 실증은 전국 표준 모델로 확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사업에는 어떤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게 되나요?</span></p><p> </p><p>성남시는 공간컴퓨팅 전문기업 하이퍼클라우드,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기업 조앤소프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기술지원 기관으로 참여해 AR 네비게이션 핵심 기술을 뒷받침하게 됩니다. </p><p> </p><p><span class="bold">- 실증 운영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AI 짐꾼 로봇 현장 배치와 실증 운영을 집중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기간 축적되는 실증 데이터는 향후 공공 분야 피지컬 AI 기술의 안전 기준과 경쟁력 확보 기반으로 활용되게 됩니다. </p><p> </p><p>사업 아이디어를 기획한 김규승 인공지능(AI)반도체과 주무관은 “가장 최신의 기술로 가장 오래된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성남시가 추구하는 ‘사람 곁의 인공지능(AI)’”이라며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첨단기술과 전통시장이 상생하는 전국 표준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08:0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김태섭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32'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70740449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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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성남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전 구간 확대 공약 발표 ]]></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75</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는 성남대로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성남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제(중앙버스차로) 전 구간 확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7481969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현재 성남대로 버스중앙차로 상황은 어떤가요?</span></p><p> </p><p>현재 복정~모란과 모란~남한산성 구간의 버스중앙차로가 내년 운영을 목표로 설치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김 후보는 이를 성남대로 전 구간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것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새롭게 확대되는 구간과 노선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새로 확대되는 구간은 오리~정자~서현~모란~복정을 잇는 총 10.5km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서울 송파대로 및 강남대로의 중앙버스전용차로와 직접 연결되며 산성대로(모란~남한산성 입구)와도 이어지게 됩니다. 서울 도심과 성남을 잇는 광역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버스 정류장과 운행 차량은 어떻게 달라지나요?</span></p><p> </p><p>새로 설치되는 버스 정류장은 냉난방 시설을 갖춘 '스마트 정류장'으로 조성됩니다.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는 친환경 전기버스로 전면 교체해 도심 내 교통 공해를 줄인다는 것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총 사업비와 예산 확보 방안은 무엇인가요?</span></p><p> </p><p>버스중앙차로 10.5km 확대에 필요한 총 설치비는 약 500억 원으로 추산된됩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는 철저한 사업 타당성 검토를 거쳐 국비 50%를 지원받는 방식으로 성남시의 재원 투입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p><p> </p><p>이번 공약에 대해 김병욱 후보는 “성남메트로 1·2호선 등 도시철도 확충과 성남동부순환도로, 탄천지하도로, 분당-판교 연결도로 신설 등 도로교통체계 정비에 더해 버스중앙차로제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며“이를 통해 성남시의 획기적인 교통 혁신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7 07:4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96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74838266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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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과원, 유망 벤처·중소기업 모집… 광교테크노밸리 입주 혜택은?]]></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74</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내 경기R&amp;DB센터와 인근 광교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할 유망 벤처·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7302022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R&amp;DB센터 전경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입주 신청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벤처기업 등록업체와 지식기반산업·지식산업·정보통신산업 분야 중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유망중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가족친화기업, 착한기업 인증을 보유한 기업은 심사 시 가점을 받게 됩니다. </p><p> </p><p><span class="bold">- 임대료와 입주 공간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span></p><p> </p><p>입주 공간은 65㎡부터 282㎡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임대료는 경기R&amp;DB센터가 ㎡당 8,882원, 광교비즈니스센터가 ㎡당 9,835원다. 임대차 계약은 2년 단위로 체결되며 심사를 통해 갱신할 수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입주 신청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span></p><p> </p><p>신청서 제출 후 1차·2차 심사를 거쳐 최종 계약 체결 및 입주 순으로 진행됩니다. 모집 공고와 신청 양식은 경과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세부 사항은 광교테크노밸리팀에 직접 문의하면 됩니다. </p><p> </p><p><span class="bold">- 두 센터에는 어떤 지원 시설이 갖춰져 있나요?</span></p><p> </p><p>경기R&amp;DB센터와 광교비즈니스센터 모두 사무공간과 실험공간은 물론 입주기업 전용 회의실, 대교육실 등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p><p> </p><p>두 센터는 신분당선과 광교 중심상업지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서울 강남까지 약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인천·김포공항 및 평택항과의 접근성도 우수해 국내외 비즈니스 확장에 유리합니다. </p><p> </p><p>이번 모집에 대해 이소연 테크노밸리혁신단장은 “광교테크노밸리는 산학연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첨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라며 “미래 산업을 선도할 유망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경기도가 기업 성장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07:27:00</pubDate>
	   <section>sc265</section>
	   <section_k><![CDATA[광교밸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모동희 )]]></author>
	   <category><![CDATA[광교밸리]]></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73041276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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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관열 광주시장 후보, 태전·고산지구 교통 고립 해소 위해 ‘직동 제2터널’ 추진]]></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73</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박관열 후보는 6일 만성적인 교통정체로 고통받고 있는 태전·고산지구 시민들을 위한 핵심 교통 대책으로 ‘직동 제2터널 신설’과 ‘태전·고산지구 내부 직동 연결도로 신설’을 포함한 ‘직통교통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03290151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관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 현재 광주 태전·고산지구의 교통 상황과 문제점은 무엇인가요?</span></p><p> </p><p>대규모 단지 입주로 인구는 급증했으나 교통망은 과거 수준입니다. 서울과 분당으로 나가는 길이 국도 43·45호선과 태재고개뿐이라 출퇴근 시간마다 ‘교통 마비’가 반복됩니다. 우회도로가 없는 포화 상태로 주민들은 사실상 ‘교통 고립’의 고통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박관열 후보가 제시한 가장 핵심적인 해결책은 무엇인가요?</span></p><p> </p><p>‘직동 제2터널’ 신설을 통한 직통교통망 구축입니다. 태전지구에서 영장산을 관통해 성남 분당 야탑까지 최단 거리로 연결하는 새로운 교통축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노선이 완성되면 ‘분당 10분 생활권’이 현실화되며 기존 태재고개의 극심한 교통량을 효과적으로 분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은 무엇인가요?</span></p><p> </p><p>우선 ‘광주시 도로건설관리계획(5개년)’에 최우선 사업으로 반영하고 타당성 조사를 즉시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성남시와의 정책 공조가 필수적인 만큼 ‘광주-성남 도로개설 공동협약(MOU)’ 체결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지방도 및 국지도 승격을 검토해 경기도의 재정 지원을 끌어낸다는 계획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교통 대책 외에 ‘광주 대전환’을 위한 다른 비전은 무엇인가요?</span></p><p> </p><p>주택 3만 호 공급과 함께 AI 스마트 도시 조성을 추진합니다.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수도권 동남부의 핵심 자족도시로 도약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이번 교통 공약이 광주 시민들에게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요?</span></p><p> </p><p>교통은 생존권 문제입니다. 박 후보는 “직동 제2터널을 포함한 직통교통망으로 시민의 시간을 되돌려드리고, 광주의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6 22:1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김태섭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875'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62220230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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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복지재단 이달 말 출범… 우리 동네 복지 서비스 어떻게 바뀌나?]]></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72</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가 시민 중심의 통합 복지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해 온 ‘복지재단’을 이달 말 출범합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510/2025103032143434.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청 전경.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 성남시복지재단의 현재 설립 진행 상황은 어떠한가요?</span></p><p> </p><p>성남시는 재단 설립의 필수 요건인 경기도 허가 절차를 최종 완료했습니다. 현재 법인 설립 등기와 사업자 등록 등 마무리 행정 절차를 진행중이며 이달 말 공식 출범할 예정입니다.</p><p> </p><p><span class="bold">- 복지재단은 조직과 어디에 입주하나요?</span></p><p> </p><p>복지재단은 분당구 야탑동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2층에 마련됩니다. 조직은 경영기획실, 복지협력부, 복지지원부의 3부 체제로 운영되며 정원은 20명으로 승인되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재단 운영을 위한 예산 규모와 주요 사업 내용은 무엇인가요?</span></p><p> </p><p>성남시는 자본금 30억 원과 운영비 12억 원을 포함해 총 42억 원을 출연합니다. 재단은 사회복지시설 간 연계와 민관 협력 지원, 복지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복지 자원의 효율적 배분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p><p> </p><p><span class="bold">-  복지재단 출범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span></p><p> </p><p>민관 협력을 통해 현장의 요구를 정책에 즉각 반영함으로써 복지 행정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p><p> </p><p>이번 복지재단 설립에 대해 성남시 관계자는 “복지재단은 정책과 현장 잇는 통합복지 운영의 중심 역할을 해 복지정책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6 09:3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64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63511539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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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상진 성남시장 재선 출마 선언 “10조 재건축 기금 조성&quot; … &quot;내 집 앞 철도 시대 연다”]]></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7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는 4일 오후 4시 30분 성남시청 광장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604511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선 출마 선언을 하고 있는 신상진 후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신상진 후보는 재선 시장의로서의 경륜을 바탕으로 재개발 재건축 10조 기금 조성,순환철도 신설로 내 집앞 철도역 완성, 신생아부터 청년까지 종잣돈 기금 운영 등 3대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신상진 시장의 재선 출마 배경은 무엇인가요?</span></p><p> </p><p>신상진 후보는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서 "성남이 밝은 미래로 전진할 것인지, 부정과 부패로 얼룩진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라며 "성남의 가치와 시민 여러분의 삶을 지켜내기 위해 민선 9기 성남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p><p> </p><p>이어 정부의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의 3중 규제와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공시가 급등으로 인한 세금 부담이 성남 시민에게 '5중고의 재앙'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재개발 재건축 10조 기금 조성 공약의 핵심은 무엇인가요?</span></p><p> </p><p>민선9기 핵심 공약 중 하나는 10조 원 규모의 재개발·재건축 기금 조성입니다. 수정구와 중원구의 재개발, 재건축 그리고 분당재건축은 이번 선거이 최대 이슈가 될 것입니다. </p><p> </p><p>이에 대해 신 후보는 민선8기 동안 성남시 부채를 전액 청산해 확보한 재정 여력과 금융기관 협력을 통해 기금 조성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p><p> </p><p>기금은 시민의 자기분담금과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날 정책 발표는  앞서 성남시가 발표한 2조 원 직접지원 계획에 대해 8조원을 증가한 정책을 발표한 것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신 후보가 제시한 성남 순환철도망이란 무엇인가요?</span></p><p> </p><p>신 후보는 경기도·중앙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성남시가 직접 관내 순환철도망을 구축해 '내 집 앞 철도역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p><p> </p><p>성남시청역, 도촌야탑역, 판교동역, 백현마이스역, 오리역 SRT 복복선화 등 신규 역 신설을 추진한다는 구상입니다.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예타 선정, 위례-삼동선 예타 진행 등 민선8기 성과를 토대로 민선9기에 근본적 해법을 마련하겠다는 것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신생아 자산기금 제도는 어떤 내용인가요?</span></p><p> </p><p>신 후보는 신생아 출생 즉시 100만 원의 종잣돈을 지급한 후 이를 ETF 등에 투자해 운용한 뒤 만 18세부터 처분할 수 있도록 하는 '자산형성 기금 제도' 도입을 공약으로 제시한 것입니다.</p><p> </p><p>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신생아 투자계좌 정책을 참고한 구상으로 자산 양극화 해소와 저출생 극복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신상신 후보는 민선 8기 성과를 무엇으로 들었나요?</span></p><p> </p><p>신 후보는 민선8기 성남시에서는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사업이 예타에 선정됐고, 위례-삼동선 예타가 진행 중에 있으며 약 4천명이 근무하고 경제효과가 16조 원에 달하게 될 성남위례 포스코 글로벌센터가 유치됐고, KAIST AI 연구센터가 건립 등을 꼽았습니다.</p><p> </p><p>성남시가 직접 개발하는 방식으로 오리 제4테크노밸리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이를 토대로 성남형 다이아몬드 산업벨트 구상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고 있었고 LIG 넥스원 글로벌 방위산업 R&amp;D 단지 조성 사업도 수정구 시흥동에서 시작됐고 최근에는 세종대가 중원구 하대원동과 도촌동 일대에 대규모 AI와 팹리스 산학연 연구개발 단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p><p> </p><p>또한 수정 중원의 재개발이 꽉 막혀있는 것을 주민 다수가 원하면 할 수 있는 생활권 재개발 방식 도입해 해 해결했으며 서강대가 판교에 디지털혁신캠퍼스를, 성균관대가 팹리스 AI 연구센터 등의 성과를 제시했습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6 09:0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조희영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67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60506367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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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먹방을 넘어 뽑기, 유행이 말하는 한국 사회 풍경화]]></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70</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6064175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픽사베이   </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최창일 칼럼]</span> 한국 사회는 유독 유행에 민감하다. 어제는 줄을 서서 사 먹던 특정 브랜드의 빵이 오늘은 자취를 감추고, 그 빈자리를 어린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뽑기'나 자극적인 '먹방' 콘텐츠가 채운다. 이를 단순한 취향의 변화로 치부하지만, 그 이면에는 한국 사회가 처한 독특한 구조적 심리와 정치·경제적 함의가 촘촘하게 얽혀 있다. 왜 한국인들은 이토록 먹는 것에 집착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유행의 파도에 몸을 던지는 것일까.</p><p>​​</p><p>한국 먹방(Mukbang)이 세계적인 고유명사가 된 배경에는 역설적으로 한국 사회의 '외로움'이 자리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한국인에게 식사는 단순히 영양을 섭취하는 행위를 넘어, 공동체의 유대감을 확인하는 의식이었다. </p><p> </p><p>그러나 1인 가구의 급증과 개인주의의 확산은 '식구(食口)'라는 단어의 의미를 퇴색시켰다. 혼자 밥을 먹는 '혼밥' 문화가 보편화 되면서 대중은 정서적 결핍을 느끼기 시작했고, 그 대안으로 화면 속 타인과 함께 식사하는 먹방을 선택했다. 시청자는 진행자가 음식을 씹는 소리와 맛을 묘사하는 과정을 보며 가상의 공동체적 유대감을 경험한다. 이는 타인과의 관계는 맺고 싶지만, 그로 인한 피로감은 피하고 싶은 현대인의 이중적인 심리가 반영된 현상이다. 즉, 먹방은 현대 사회의 파편화된 개인들을 잇는 '디지털 식탁'인 셈이다. </p><p> </p><p>​한국에서 유행이 유독 폭발력을 갖는 이유는 정보의 초고속 확산과 집단주의적 성향 때문이다. IT 인프라의 발달로 특정 아이템이 화제가 되면 순식간에 온 국민의 관심사로 부상한다. 이때 대중을 움직이는 핵심 기제는 '나만 뒤처질 수 없다'라는 소외 공포, 즉 포모(FOMO) 증후군이다. </p><p> </p><p>유행하는 빵을 사기 위해 새벽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이나, 어린 시절의 뽑기에 열광하는 현상은 단순히 제품을 소비하는 행위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SNS상에서 소통하기 위한 '사회적 통행세'와 같다. 유행하는 아이템을 손에 넣고 인증사진을 올리는 행위를 통해 개인은 자신이 추세에 합류해 있음을 증명하고 안도감을 느낀다. 이러한 동조 현상은 개성이 존중받는 시대라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집단에서 이탈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한국 사회의 초상을 보여준다. </p><p> </p><p>정치·경제적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유행 현상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무력감의 산물이다. 과거 고도성장기에는 저축과 노력을 통해 집을 사고 신분을 상승시키는 '거대한 서사'가 가능했다. 그러나 저성장 국면에 접어든 현재, 청년 세대를 포함한 대중은 거시적인 성공보다는 당장 손에 쥘 수 있는 미시적인 만족에 집중한다.</p><p> </p><p>​이른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은 계층 이동의 사다리가 끊긴 사회에서 개인이 선택한 합리적인 생존 전략이다. 집값 폭등이나 취업난 같은 거대한 장벽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대중에게, 맛있는 빵 한 조각이나 몇천 원으로 즐기는 뽑기 게임은 통제 가능한 확실한 보상을 제공한다. </p><p> </p><p>특히 '뽑기' 유행은 노력보다 '운'이 성공을 결정짓는다는 냉소적인 사회 분위기를 투영한다. 불공정한 경쟁 사회에서 내 실력보다 낮은 확률의 행운에 기대어보는 행위는 일종의 유희이자 슬픈 자화상이다. </p><p> </p><p>한국 사회의 기저에는 '결핍'에 대한 역사적 트라우마와 이를 극복하려는 강한 보상 심리가 흐른다. 과거의 절대 빈곤을 기억하는 세대와 그 유전자를 물려받은 후세대에, 엄청난 양의 음식을 쌓아두고 먹는 먹방은 시각적·심리적 포만감을 준다. 이는 물리적 배고픔의 해소가 아니라,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고갈된 정신적 에너지를 '과잉된 소비'를 통해 채우려는 시도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410/20241011501687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창일 시인     ©성남일보</p></td></tr></tbody></table><p>​또한, 유행이 바뀌는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빠른 것은 한국인 특유의 '역동성'과 '빨리빨리' 문화의 단면이기도 하다. 하나의 유행이 정점에 도달하기도 전에 또 다른 유행을 찾아 떠나는 모습은, 안정을 찾지 못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자극을 갈구하는 현대인의 불안한 내면을 대변한다. 먹방과 뽑기, 빵으로 이어지는 유행의 연쇄 고리는 한국 사회가 앓고 있는 몸살의 징후들이다. 우리는 화면 속 먹방을 보며 외로움을 달래고, 줄을 서서 빵을 사며 소속감을 확인하며, 뽑기를 통해 일확천금의 꿈을 꾼다.</p><p> </p><p>​이러한 문화를 즐기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왜 이토록 유행에 목매는지, 그 본질적인 이유가 사회적 고립과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은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정치가 해결하지 못한 공허함과 경제가 채워주지 못한 안정감을 자극적인 콘텐츠와 일시적인 소비로 대신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현상을 소비하는 속도만큼이나, 그 현상이 발생한 사회적 토양을 성찰하는 속도 또한 깊어져야 한다. </p><p> </p><p>유행은 지나가지만, 그 유행을 만들어낸 사회적 상처는 성찰 없이 치유되지 않기 때문이다. 대중이 '무엇을 먹느냐'를 넘어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조성될 때, 비로소 우리는 유행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단단한 개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6 08:0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오피니언]]></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최창일 /시인· 이미지평론가)]]></auth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37'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60810687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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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문수산성 성곽길 따라 걷는 ‘조강철책길’ … 역사와 평화를 동시에 만나다]]></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69</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김포 문수산성을 경유하며 역사의 무게를 되새기는 평화누리길 2코스 ‘조강철책길’이 도보 여행객들 사이에서 하이킹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6441141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AI  </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조강철책길은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span></p><p> </p><p>문수산성을 경유해 연결하는  평화누리길 2코스 ‘조강철책길’은 8km의 비교적 짧은 구간이지만 문수산성과 애기봉을 오르내리는 구간이 포함돼 있어 하이킹과 워킹의 즐거움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p><p> </p><p>조강철책길의 출발점은 문수산성 남문을 출발해 홍예문 ~ 문수산 정상 ~ 애기봉 입구까지 걷는 구간으로 남다른 걷기의 재미를 주는 구간입니다. 문수산성 남문을 출발해 애기봉 입구까지 이어지는 걷기코스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문수산성 성곽길에 담긴 역사적 배경은 무엇인가요?</span></p><p> </p><p>문수산성 성곽길 이면에는 아픈 역사가 깃들어 있습니다. 문수산성은 1866년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이 강화도를 점령한 뒤 한강 하구를 따라 진입하며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던 격전지입니다. </p><p> </p><p>성벽을 따라 걷다 보면 지금은 평온한 돌담이 당시에는 치열한 전장의 한가운데였음을 떠올리게 됩니다. 제대로 된 무기조차 갖추지 못한 채 나라를 지키려 했던 이들의 절박함과 결국 막아내지 못했던 침탈의 기억이 성곽에 깊게 새겨져 있는 것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정상에서 볼 수 있는 조망과 인근 편의시설은 무엇이 있나요?</span></p><p> </p><p>문수산 정상에 오르면 염하강과 한강이 합류하는 조강 하구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맑은 날에는 강화도 방향, 구 강화대교, 북한 지역까지 조망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구 강화대교는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자전거·보행자 전용 평화의 길 코스로 운영 중입니다. </p><p> </p><p>문수산 정상에서 내려온 뒤에는 평화의 길 거점센터(김포센터)에 들러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숙박을 원하는 도보 여행객은 온라인 사이트(<a href="http://dmz.callmom.co.kr/" target="_blank">http://dmz.callmom.co.kr/</a>)에서 1인 기준 약 2만원 이하의 저렴한 비용으로 객실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조강철책길 종점에서 만나는 애기봉은 어떤 곳인가요?</span></p><p> </p><p>애기봉은 최근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 입점하며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에  노후화된 애기봉 전망대를 철거하고 평화생태전시관, 조강전망대, 생태탐방로 등을 조성해 2021년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승효상이 설계한 건축물은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p><p> </p><p>특히 전망대에 오르면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조강 하구와 함께 북한 개풍군 일대를 비교적 선명하게 조망할 수 있어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의미를 동시에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사전예약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6 07:3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주말가이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모동희 )]]></author>
	   <category><![CDATA[주말가이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5'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64431332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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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5일 시청서 ‘어린이날 큰잔치’ 팡파르 … AI 로봇·차노을 공연 등 87개 프로그램 풍성]]></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68</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는 오는 5일 시청 광장과 1층 온누리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합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432449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열린 어린이 날 행사 장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번 ‘어린이날 큰잔치’의 핵심 테마와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span></p><p> </p><p>이번 행사는 ‘꿈꾸는 어린이, 성남의 미래가 되다’를 주제로 열립니다. 약 1만 2,0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해 기념식, 체험 부스, 공연 등 총 87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p><p> </p><p><span class="bold">-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4차 산업’ 관련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나요?</span></p><p> </p><p>시청 광장에 마련된 68개 부스 중 ‘AI 생각 놀이터’에서는 인간형 로봇 타이탄, 댄싱 로봇, 드론 조종, AI 캐릭터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로봇 코딩과 미래 K-건설 체험이 가능한 ‘오감 상상 놀이터’도 운영됩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4332772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특별한 볼거리나 공연이 있나요?</span></p><p> </p><p>광장에는 6m 높이의 초대형 로봇 태권 X가 전시됩니다. 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는 오전 11시 과학 커뮤니케이터 강솔빈의 마술 공연이 그리고 오후 2시에는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차노을 군과 그의 아버지가 함께하는 특별 공연이 펼쳐집니다.</p><p> </p><p><span class="bold">-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오락 프로그램과 먹거리는 준비되어 있나요?</span></p><p> </p><p>로봇 댄스 퍼포먼스, 밴드 공연, 무작위 플레이 댄스 등 축제 분위기를 돋우는 무대가 이어집니다. 또한 소떡소떡, 떡볶이, 츄러스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p><p> </p><p>이번 행사에 대해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초대형 로봇 태권, 인공지능 로봇 타이탄 등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형 놀이터로 꾸며진다”면서 “87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4 09:2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교육]]></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35'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43408612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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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협약 … 제조·물류 혁신 본격화]]></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6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가 제조·물류 분야 인공지능(AI)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4월 30일 체결하고 피지컬 AI 구측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4041061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가 경기도와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 사진 / AI</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피지컬 AI 확산센터’의 핵심 역할은 무엇인가요?</span></p><p> </p><p>휴머노이드,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등 첨단 장비와 고성능 GPU 기반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기업들이 공정 개선 아이디어를 시험하고 기술검증(PoC)부터 실제 현장 적용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는 전주기 지원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p><p> </p><p><span class="bold">- 성남시와 경기도는 각각 어떤 역할을 분담하게 되나요?</span></p><p> </p><p>성남시는 공유재산 무상사용 허가와 같은 행정 지원, 유망 기업 발굴 및 사업 홍보를 담당합니다. 경기도는 전반적인 인프라 구축과 전문 교육 및 실증 프로그램 운영을 총괄하며 긴밀히 협력합니다.</p><p> </p><p><span class="bold">- 기존에 성남시가 추진하던 AI 사업들과는 어떻게 연계되나요?</span></p><p> </p><p>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KAIST와 협력 중인 ‘제조 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 및 ‘성남 피지컬 AI 인재양성 아카데미’와 연계됩니다. 또한 식품 기업을 지원하는 ‘성남 제조 AX 솔루션 커넥트’ 등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이번 협약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span></p><p> </p><p> 판교의 혁신 역량과 KAIST 김재철AI대학원의 전문 인력을 결합해 성남시가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시의 제조 AI 모델 고도화에 활용되어 도시 경쟁력을 한층 높일 전망입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4 09:01:00</pubDate>
	   <section>sc234</section>
	   <section_k><![CDATA[판교밸리]]></section_k>
	   <section2><![CDATA[뉴스]]></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김태섭 )]]></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570'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40430923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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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보훈은 과거를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와 미래를 잇는 일]]></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66</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오피니언]</span> 정부가 제정한 의병의 날(6월 1일)을 맞아 성남 출신 남상목 의병장 제118주기 추모제를 준비하며 지난해 별세하신 동천 남상목 의병장의 손자 故 남기형 회장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442386825.jpg" alt="" width="4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정진 / 성남문화원 사무국장. 김도규 의병장 증손자  </p></td></tr></tbody></table><p>남 회장은 구한말 항일 의병장으로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은 남상목 의병장의 손자로 판교에서 태어나 광복회 대의원, 독립기념관 이사, 순국선열유족회 사무총장, (사)남상목의병장기념사업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p><p> </p><p>지난해 초 성남문화원이 주최한 ‘성남 3·1만세운동 기념식’에서는 “대한 독립 만세! 대한민국 만세!”를 힘차게 선창하기도 했다.</p><p> </p><p>그러나 작년 5월 초 지병이 악화되어 매년 직접 주관하던 할아버지의 제117주기 추모제에도 참석하지 못했고 그로부터 며칠 뒤인 6월 23일 향년 86세로 영면에 들었다.</p><p> </p><p>당시 장례식장에는 신상진 성남시장, 김병욱 전 국회의원, 김대진 한국문화원연합회장 겸 성남문화원장, 임경수 광복회 성남시지회장, 박용준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자 등 많은 인사와 보훈 가족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p><p> </p><p>필자와 고인은 성남문화원에서 ‘남한산성권 순국선열 추모제’를 구상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성남 3·1만세운동 기념행사’, ‘광복절 경축식’ 등의 추진위원으로 함께하며 성남시 내 여러 기관·단체와 보훈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해 왔다.</p><p> </p><p>남 회장은 ‘남상목 의병장 순국 추모제’, ‘성남 항일의병기념탑 건립’, ‘성남 의병 축제’, ‘성남 3·1만세운동기념행사’, ‘광복절 성남경축식’, ‘남한산성권 순국선열 추모제’ 등 다양한 사업을 이끌며 성남시가 국가보훈부 주관 ‘2020년 제21회 보훈문화상’을 수상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p><p> </p><p>또한, 대전 국립현충원 독립유공자 제1묘역에 남상목 의병장과 함께 안장된 제 증조할아버지 김도규 의병장의 증손자인 필자를 각별히 아껴주시며, 보훈 행사 진행과 의전, 사회 등 실무를 직접 가르쳐주었다. ‘찾아가는 독립운동교실’ 교재 발간, ‘안중근 기념관 탐방’, ‘남상목 의병장 독서 유튜브 대회’ 등 다양한 계승 사업에도 참여할 기회를 주셨다.</p><p> </p><p>남 회장은 평소 “제 조부님은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치셨습니다. 가장을 잃은 집안은 풍비박산이 났고, 아버지는 가난 속에서 사셨습니다. 그 시절이 한스럽기도 하지만, 그 희생 덕분에 나라를 지킬 수 있었음에 더 감사합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시민들이 의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p><p> </p><p>또한 성남시와 성남문화원이 남상목 의병장 판교 생가터 표지석 설치 소식을 듣고는 가족과 함께 표지석에 찾아가 인사를 올린 감격을 전하며 깊은 뜻을 남기기도 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4432938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3년 성남아트리움에서 열린 관동대지진 100년 진혼의 밤 공연 후 사진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2025년 성남 3·1절 기념식에서 힘차게 외치던 “대한 독립 만세!”와, “시민들이 의병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길 바란다”는 그의 목소리는 지금도 생생하다.</p><p> </p><p>보훈은 과거를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와 미래를 잇는 일이다.</p><p> </p><p>올해 의병의 날 6월 1일 판교 성남 항일의병탑에서 거행될 남상목 의병장 제118주기 추모제를 준비하며, ‘지지 않는 별, 영원한 경기 의병장’의 뜻과 함께 그 정신을 이어가고자 했던 故 남기형 회장이 남긴 뜻을 다시 되새겨 보며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4 08:4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오피니언]]></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김정진/성남문화원 사무국장. 김도규 의병장 증손자)]]></auth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671'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443486243.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443486243.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추미애 ‘추추선대위’ 출범… 반도체·AI 전문가 전면 배치로 ‘정책 선거’ 시동]]></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65</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핵심 공약을 직접 챙기기 위해 구성한‘추추선대위’후보직속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30063298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 ‘추추선대위’ 후보직속 특별위원회의 구성 목적은 무엇인가요?</span></p><p> </p><p>경기도의 미래 경쟁력과 도민들의 삶의 질을 결정할 주요 의제를 직접 점검하고 이를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된 핵심 정책 추진기구입니다. 특히 경기도 내 민주당 국회의원 전원이 결집해 확실한 ‘원팀’ 체제를 구축한 것이 특징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추추선대위’ 후보직속 특별위원회 분야는 어떻게 되나요?</span></p><p> </p><p>이날 출범한 후보직속 특별위원회는 반도체 산업, AI 대전환,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평화경제, 도시·교육·생활 인프라, 문화예술, 에너지 전환, 민생경제, 사회약자 동행, 규제혁신, 재난안전, 건강복지, 자치분권, 국제교류 등 경기도정의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13개 위원회로 구성됐습다. </p><p> </p><p><span class="bold">- 미래 먹거리인 반도체와 AI 분야에는 어떤 전문가들이 참여했나요?</span></p><p> </p><p>반도체전략위원회는 부경호 한국에너지공대 교수가 민간위원장을 맡아 초광역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합니다. AI대전환위원회는 정용찬 전 KISDI 본부장이 이끌며 경기도를 대한민국의 AI 경제수도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을 설계합니다.</p><p> </p><p><span class="bold">- 민생 경제와 재난 안전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라인업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민생경제위원회에는 윤면식 전 한국은행 부총재와 노대명 전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 등이 참여해 금융과 복지 안전망을 챙깁니다. 재난안전위원회는 홍기현 전 경기남부경찰청장이 민간위원장을 맡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종합 정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p><p> </p><p><span class="bold">- 규제 혁신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복안은 무엇인가요?</span></p><p>  </p><p>규제혁신위원회는 구인혁 숙명여대 교수가 합류해 수도권 규제와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합니다. 사회적약자동행위원회는 양성일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 맡아 장애인, 어르신, 청년 등을 위한 포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p><p> </p><p>이날 추추선대위 출범에 대해 추미애 후보는“후보직속 특별위원회는 제가 직접 챙기는 경기도 미래전략의 컨트롤타워”라며 “전문성을 갖춘 국회의원들과 민간 전문가들이 함께 경기도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4 08:2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모동희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7'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431482638.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431482638.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장지화 진보당 후보 “김병욱 성남메트로 민자 공약 ‘제2의 용인경전철’ 참사 부를 것”]]></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64</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진보당 장지화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1일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의 ‘성남메트로 1·2호선’ 민자 유치 공약에 대해 “대한민국 행정 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된 ‘용인경전철’의 비극을 성남시민에게 강요하지 말라”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2080063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지화 진보당 성남시장 후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장지화 후보가 김병욱 후보의 ‘성남메트로 민자 유치’를 반대하는 핵심 이유는 무엇인가요?</span></p><p> </p><p>장 후보는 민간투자 방식이 미래 세대의 고혈을 짜내는 방식이자 재정 파탄의 지름길이라고 주장합니다. 특히 부실한 수요 예측으로 인해 지자체가 천문학적인 배상금을 물어냈던 ‘용인경전철’의 사례가 성남에서 재연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비판의 근거로 제시된 ‘용인경전철 사례’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입니까?</span></p><p> </p><p>용인경전철은 부실 예측과 독소 조항으로 인해 용인시가 민간 사업자에게 약 8,500억 원의 배상금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장 후보는 최근 대법원이 사업을 강행한 전임 시장 등에게 수백억 원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판결을 언급하며 민자 유치가 무책임한 정책임을 지적한 것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재원 마련 계획 중 ‘광역교통시설 분담금’ 활용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인가요?</span></p><p> </p><p>이를 ‘이중 수탈’로 규정했습니다. 재개발·재건축 단지 주민들이 내 집 마련을 위해 낸 분담금을 민간 사업자의 이윤을 위해 철도 건설비로 쓰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장지화 후보가 제시하는 대안적 교통 정책은 무엇인가요?</span></p><p> </p><p>장 후보는 민자 유치 전면 철회와 함께 철도의 공공성 회복을 촉구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부실 수요 예측 방지를 위한 ‘시민 검증 위원회’ 구성, 그리고 즉각적인 대안으로 ‘100원 버스’ 및 ‘공공 버스 완전공영제’ 도입을 제안했습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2 18:0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조희영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878'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20819909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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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세종대, 미래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 ‘4차 산업 특별도시’ 가속도]]></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63</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와 세종대학교는 2일 오후 2시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미래 인재 양성 및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2515877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래 인재 양성 및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식 장면.   © t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날 성남시와 세종대학교 협약의 핵심 목적은 무엇인가요?</span></p><p> </p><p>미래 첨단 산업을 선도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구조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이를 통해 성남시는 '4차 산업 특별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업무협약의 구체적인 내용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span></p><p> </p><p>크게 4가지입니다. 미래 전략사업 분야 인재 육성,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 정주 및 공공 가치 창출, 산학협력 혁신 거점 조성 및 운영 협력 등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이날 협약식에는 누가 참석했나요</span>?</p><p> </p><p>2일 오후 2시 성남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신상진 성남시장과 엄종화 세종대학교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p><p> </p><p>이날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이 선순환하는 협력 구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과 산업,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2 17:4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교육]]></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545'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25215594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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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하이테크밸리 복합문화센터 ‧ 성남 기후테크지원센터 동시 개관 … 산단 혁신 '가속화']]></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62</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는 4월 30일 오전 11시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공공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근로자 복지 증진과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한 ‘성남하이테크밸리 복합문화센터’와 ‘성남 기후테크지원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22518771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하이테크밸리 복합문화센터‧성남 기후테크지원센터 개관식 장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번에 개관한 두 센터의 위치와 운영 주체는 누구인가요?</span></p><p> </p><p>두 센터 모두 성남시 상대원동 5471번지 성남아이파크디어반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문적인 기업 지원과 시설 관리를 위해 성남산업진흥원이 운영을 전담합니다.</p><p> </p><p><span class="bold">- ‘성남하이테크밸리 복합문화센터’는 어떤 시설을 갖추고 있나요?</span></p><p> </p><p>약 1,798.89㎡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창업보육 및 네트워크 라운지, 공유부엌, 다목적 교육장, 홍보·전시 공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협업은 물론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됩니다.</p><p> </p><p><span class="bold">- ‘성남 기후테크지원센터’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되나요?</span></p><p> </p><p>총 4,495.53㎡ 규모로 청정, 탄소저감, 환경·생태, 푸드테크, 지구환경 등 기후테크 5대 분야 유망 기업을 집중 육성합니다. 센터 내에는 총 20개의 기업 입주 호실이 마련되어 있어 기후테크 기업의 집적화와 협업을 촉진합니다.</p><p> </p><p><span class="bold">- 입주 기업이나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실질적인 혜택은 무엇인가요?</span></p><p> </p><p>기후테크 입주 기업에는 사무공간과 함께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구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연계됩니다. 복합문화센터에서는 근로자들을 위한 직무교육, 세미나, 채용 연계 행사 등이 상시 운영되어 산업단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합니다.</p><p> </p><p>이날 개관식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은 “두 센터 개관은 산업단지 내 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지원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산업단지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밝혔습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2 12:22:00</pubDate>
	   <section>sc264</section>
	   <section_k><![CDATA[성남하이테크밸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성남하이테크밸리]]></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545'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22535688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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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58개 노후산단 ‘미래형 앵커 산단’으로 대개조 … 5개년 계획 수립 '박차']]></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6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경기도가 노후화된 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입주기업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5/20260502032814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 노후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체 간담회 장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번 노후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의 대상과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span></p><p> </p><p>착공 후 20년이 경과한 도내 58개 노후산업단지가 대상입니다. 경기도는 이들 단지를 전수 조사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적용될 경쟁력 강화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여기에는 경기도형 앵커 산단 육성을 위한 후보지 발굴과 국비 확보 전략이 포함됩니다.</p><p> </p><p><span class="bold">- 입주기업 간담회에서 논의된 핵심 요구사항과 대응 방안은 무엇인가요?</span></p><p> </p><p>화성, 의정부, 파주 등 6개 시군 8개 산단 협의체가 참여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계획에 반영함은 물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기업SOS 플랫폼’과 경기도신용보증재단의 저금리 대출 등 입주기업 전용 금융 지원 제도를 통해 즉각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전국적인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에서 경기도의 전략은 무엇인가요?</span></p><p> </p><p>현재 전국 29개 사업지구 중 경기도는 반월시화 1개소에 불과합니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 단위의 전략적 근거를 마련하고 향후 정부의 국비 공모 신청 시 우선적으로 선정될 수 있는 후보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p><p> </p><p><span class="bold">- 향후 구체적인 추진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도는 오는 7월 중간보고회를 통해 실태조사 및 계획 수립 현황을 점검합니다. 이후 현장 의견을 추가 수렴해 오는 12월 최종보고회에서 경기도 노후산단의 새로운 미래 청사진을 확정하고 발표할 계획입니다.</p><p> </p><p>이날 간담회에서 이민우 산업입지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계획의 뿌리로 삼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실태조사 결과와 기업들의 제안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노후 산업단지가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 생태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2 12:0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모동희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557'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5/202605020343416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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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전국 최초 ‘에너지 안심지원금’ 세대당 10만원 지급 … 5월 6일 접수 시작]]></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60</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는 중동 사태에 따른 국가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으로 경제적 부담이 커진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성남시 에너지 안심지원금’을 오는 5월 6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30440099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지원금 대상과 금액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2026년 4월 6일 18시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세대주가 대상입니다. 총 41만 218명의 세대주에게 지급되며 지원 금액은 세대당 10만 원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신청 기간과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현장 접수는 5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됩니다. 특히 초기 혼잡을 막기 위해 5월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5부제)를 운영하므로 본인의 해당 요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모바일 앱 신청은 5월 11일부터 가능합니다.</p><p> </p><p><span class="bold">- 어떤 방식으로 지급받을 수 있나요?</span></p><p> </p><p>현금(계좌이체), 선불카드,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금 수령을 원하면 현장 방문 시 통장사본을 지참해야 하며 최대 5일 이내에 입금됩니다. 선불카드는 현장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지원금은 언제까지 사용해야 하나요?</span></p><p> </p><p>선불카드와 성남사랑상품권으로 받은 지원금은 2026년 10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합니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되어 시 재정으로 귀속됩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번 사업의 취지는 무엇인가요?</span></p><p> </p><p>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신상진 시장의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정책입니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에너지 안심지원금 TF팀’을 가동해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고 신속하게 관리할 방침입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30 20:4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유진 기자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663'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304455836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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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 ‘추추선대위’ 출범… 경기도 국회의원 전원 참여]]></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59</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29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추추선대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30063298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추추선대위’의 구성 규모와 특징은 무엇인가요?</span></p><p> </p><p>이번 선대위는 경기도 국회의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광역 단위 총력 체제로 꾸려졌습니다. 도지사 선거 승리를 넘어 경기도 내 31개 시·군 지방선거 승리까지 견인하겠다는 전략적 구상이 담겨 있으며 전문성과 실행력을 극대화한 진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선대위의 주요 지휘부 명단은 어떻게 되는가요?</span></p><p> </p><p>상임선거대책위원회 총괄위원장은 김태년 의원과 조정식 의원이 맡습니다. 상임선대위원장단에는 김승원, 권칠승, 한준호 의원이 그리고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이학영, 윤후덕, 송옥주, 이언주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상임고문단에는 김진표·문희상 전 국회의장 등 중진들이 합류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후보 직속 및 실무 기구의 역할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총괄선거대책본부(김영진 의원 수석)가 선거 전반을 지휘하며 비서실(전용기 의원)과 공보단(박상혁 의원 수석대변인)이 후보를 밀착 보좌합니다. </p><p> </p><p>특히 TV토론단(이소영 의원), 전략본부(김영환 의원), 조직본부(문정복 의원) 등 분야별 본부가 촘촘한 선거운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번 선대위 구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차별점은 무엇인가요?</span></p><p> </p><p>선거 조직과 정책 실행 조직을 분리한 점입니다. 후보 직속으로 ‘반도체 산업 육성’, ‘경기북부 균형발전’, ‘교통 혁신’ 등 핵심 공약 분야 위원회를 별도 구성합니다. 이는 추미애 후보가 경기도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공약을 직접 책임지고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입니다.</p><p> </p><p>이번 선대위 구성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추미애 후보의 정치적 경험과 추진력, 경기도 국회의원들의 지역 기반과 정책 역량이 결합된 선대위”라며 “현장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국회의원들이 각 지역과 분야에서 책임 있게 뛰는 만큼, 경기도 전역을 촘촘히 연결하는 선거운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30 09:0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모동희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865'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300755313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300755313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신상진 성남시장 “8호선 판교연장은 반도체 벨트의 핵심 축”]]></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58</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과 관련해 29일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실무진이 현장을 방문해 실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304248528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개발연구원) 예비타당성조사 실무진과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신상진 성남시장.</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구체적인 노선과 예산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모란차량기지에서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3.78km 구간을 복선전철로 연결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약 4,515억 원 규모로 봇들사거리역과 판교역 등 정거장 2개소가 신설될 예정입니다. 총사업비는 4515억원 규모로 국비 60%, 지방비 40%가 투입됩니다. </p><p> </p><p><span class="bold">Q. 이번 KDI 현장실사의 의미와 신상진 시장이 강조한 내용은?</span></p><p> </p><p>A. KDI 실무진의 현장 실사는 예비타당성조사의 핵심 절차입니다. 신상진 시장은 실무진을 만나 이 사업이 서울-성남-용인-화성을 잇는 국가역점사업 ‘반도체 벨트’의 핵심 교통 인프라임을 피력하며 사업의 당위성을 강력히 전달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8호선 연장이 완료되면 어떤 교통 변화가 생기나요?</span></p><p> </p><p>성남의 원도심과 판교가 직접 연결되어 지역 균형발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신분당선, 경강선, 월곶판교선, GTX-A 노선 등과 연계되는 환승 체계가 구축되어 시민들의 광역 이동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게 됩니다. </p><p> </p><p><span class="bold">- 향후 추진 일정과 착공 목표 시점은 언제인가요?</span></p><p> </p><p>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할 경우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를 거쳐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성남시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사업 기간을 단축한다는 방침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이날 면담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은 무엇을 강조했나요?</span></p><p> </p><p>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진과 시청에서 만나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은 국가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서울~성남~용인~화성을 잇는 반도체 벨트 등의 광역 연계 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30 08:40:00</pubDate>
	   <section>sc234</section>
	   <section_k><![CDATA[판교밸리]]></section_k>
	   <section2><![CDATA[뉴스]]></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유진 기자 )]]></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30432491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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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개별주택가격 평균 2.68% 상승 … 성남시 단독주택 164억 원 ‘최고가’ ]]></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5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경기도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6만 1천여 호의 가격을 30일 공시했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4023132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분당 아파트 전경.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 2026년 경기도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어느 정도인가요?</span></p><p> </p><p>전년 대비 평균 2.6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로는 과천시가 4.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동두천시가 1.2%로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성남시 소재 주택이 164억 원으로 도내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공시가격 확인 및 열람은 어디서 할 수 있나요?</span></p><p> </p><p>4월 30일부터 각 시군구 누리집이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realtyprice.kr)'에서 온라인 열람이 가능합니다. 해당 주택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을 방문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span></p><p> </p><p>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접수 외에도 우편, 팩스, 민원실 방문 접수가 가능합니다. 접수된 건은 재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 공시됩니다.</p><p> </p><p><span class="bold">- 개별주택가격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span></p><p> </p><p>결정된 공시가격은 지방세인 재산세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의 과세 표준이 됩니다. 또한 건강보험료 산정 및 기초연금 수급 자격 결정 등 약 60여 개 분야에서 기초 자료로 활용되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p><p> </p><p>이번 공시에 대해 류영용 경기도 세정과장은 “공시가격은 재산세와 건강보험료 등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30 08:2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모동희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612'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30225341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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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본궤도 …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속도전']]></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56</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신상진 성남시장은 29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오리역세권 일대를 인공지능(AI) 연구개발과 미래 모빌리티가 융합된 ‘제4테크노밸리’로 조성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 방식으로 전면 전환해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95416189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신상진 성남시장.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오리역세권 개발 방식을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전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span></p><p> </p><p>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기존 국토부의 ‘도시혁신구역’ 방식은 복잡한 승인 절차로 장기화 우려가 있었습니다. 시가 직접 결정권을 갖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선회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확보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개발 규모와 적용되는 인센티브는 어느 정도인가요?</span></p><p> </p><p>전체 17만 평(약 57만㎡) 규모로 롯데월드타워 부지의 2.4배에 달합니다. 특히 AI 등 첨단산업 유치 시 용적률을 최대 800%까지 차등 적용해 토지 효율성을 극대화한 초고밀도 첨단 복합단지를 조성합니다.</p><p> </p><p><span class="bold">- 단계별 개발 전략과 선도사업 부지는 어디인가요?</span></p><p> </p><p>우선 시유지인 농수산물유통센터와 법원·검찰청 부지를 선도사업 구역으로 정해 민간에 매각하고 AI R&amp;D 센터를 유치합니다. 이후 차고지와 LH 부지 등을 순차적으로 개발해 주변 사유지까지 활성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제4테크노밸리 조성을 통해 기대되는 경제적 효과는 어떤가요?</span></p><p> </p><p>글로벌 앵커기업 입주 시 최대 8만 3,000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입주 기업의 연간 총매출액은 약 18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성남시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를 완성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p><p> </p><p>이날 기자회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은 “기존 도시혁신구역 방식은 승인 절차로 인해 사업 기간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었다”며 “절차를 간소화한 시 주도 방식으로 전환해 사업을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9 17:5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95434171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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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재선 출마 선언 … ‘미래교육캠프’ 본격 가동]]></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55</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임태희 전 경기도교육감이 28일 교육감직을 내려놓고 경기교육감 선거 재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날 임태희 전 교육감은 경기도선관위를 방문해 후보 등록을 마친 후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9030814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임태희 전 경기도교육감이 후보 등록을 마친 후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임태희 교육감이 이번 선거에 임하며 내건 슬로건은 무엇인가요?</span></p><p> </p><p>캠프 명칭인 ‘임태희 미래교육캠프’에 모든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지난 3년 10개월간 추진해온 교육 혁신을 바탕으로 어떤 정치적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우리 학생들을 위한 미래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겠다는 교육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번 재선 도전에서 제시한 3대 핵심 공약은 무엇인가요?</span></p><p> </p><p>임태희 교육감은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학생의 미래에 모든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교육 현장이 정치적 견해에 휘둘리지 않도록 ‘탈정치화’를 이뤄내고 중립성이 지켜지도록 하겠다면서 학부모의 뼈아픈 사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한 대입 개혁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특히 ‘대입 개혁’과 관련해 추구하는 인재상은 무엇인가요?</span></p><p> </p><p>단순히 정답만 찾아내는 기계적인 학생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학생’을 육성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공교육 안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p><p> </p><p>이날 임태희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의 내일을 진심으로 고민했던 ‘미래교육감 임태희’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29 09:5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김태섭 )]]></author>
	   <category><![CDATA[교육]]></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17'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90624860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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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性), 11분]]></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54</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936429916.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픽사베이   </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최창일 칼럼]</span> 11분, 그 짧고도 긴 소외의 시간. ​현대 사회에서 '성(性)'은 곳곳에 범람하지만, '교감'은 오히려 희귀해졌다. </p><p> </p><p>파울로 코엘료는 그의 문제작 『11분』을 통해 이 지독한 역설을 정면으로 응시한다. 소설의 제목이자 핵심 모티프인 '11분'은 남녀가 육체적으로 결합하는 평균적인 시간을 의미한다. 전 지구적 문명을 지탱하는 거대한 담론들에 비하면 이 11분은 보잘것없는 찰나에 불과하다. 코엘료는 묻는다. 우리는 그 짧은 11분을 위해 나머지 수만 분의 삶을 소모하고 있지는 않은가? 혹은, 그 11분 동안 진정으로 상대의 영혼에 닿아본 적이 있는가?</p><p> </p><p>브라질의 거장 파울로 코엘료가 『11분』에서 제시한 '교감'의 근거를 성경적 신비주의, 동양의 수행 철학, 그리고 실존적 고찰을 통해 분석하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문학적·철학적 울림을 주는지 탐구해보고자 한다.</p><p> </p><p>​코엘료가 주인공 마리아라는 인물을 통해 전하는 교감의 첫 번째 근거는 역설적이게도 가장 세속적인 장소에서 발견되는 '성스러움'에 있다. 기독교적 전통에서 성은 오랫동안 금기시되거나 번식을 위한 수단으로 치부됐다. 코엘료는 성경의 『아가(Song of Songs)』를 호출하며 이를 뒤집는다. 아가서는 남녀의 육체적 사랑을 노골적일 만큼 아름답게 찬미하며, 이를 신과 인간 사이의 지고한 사랑에 비유한다.</p><p> </p><p>​마리아가 스위스 제네바의 거리에서 겪는 육체적 노동은 표면적으로는 타락의 상징처럼 보이지만, 작가는 그 고통의 밑바닥에서 '영혼의 합일'이라는 신비주의적 주제를 끌어올린다. 이는 플라톤의 『향연』에서 언급된 '반쪽 신화'와 맞닿아 있다. 인간은 본래 하나였으나 신에 의해 둘로 나뉘었고, 평생을 바쳐 잃어버린 나머지 절반을 갈구한다는 이 철학적 근거는, 『11분』 속의 교감을 단순한 성적 유희가 아닌 '존재론적 회귀'로 격상시킨다. 즉, 교감이란 나뉘었던 두 우주가 다시 하나로 합쳐지는 신성한 의식인 셈이다.</p><p> </p><p>​코엘료는 서구적 이성주의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교감의 원리를 동양의 오래된 지혜에서 찾는다. 육체적 관계를 단순한 마찰이나 분출이 아닌, '에너지의 교류'로 정의한다.</p><p> </p><p>​탄트리즘(Tantrism)의 차용이다. 인도의 탄트라 철학에서 성 에너지는 척추 아래에 잠든 '쿤달리니'를 깨우는 강력한 영적 도구다. 마리아가 화가 랄프 하트를 만나면서 경험하는 변화는 육체적 쾌락을 넘어선 내면의 각성이다. 코엘료는 육체의 결합이 에너지를 순환시켜 인간을 더 높은 차원의 의식으로 인도하는 수행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p><p> </p><p>​음양의 조화(Tao)는 동양의 도교적 관점에서 남성성(양)과 여성성(음)의 만남은 우주의 균형을 맞추는 행위다. 『11분』에서 강조하는 교감의 근거는 일방적인 정복이나 소유가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에너지를 주고받는 '흐름'에 있다. 이 흐름이 끊길 때 관계는 11분의 기계적 행위로 전락하며, 흐름이 이어질 때 11분은 영원으로 확장된다.</p><p> </p><p>코엘료의 문학적 힘은 관념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그는 이 소설을 쓰기 위해 제네바의 성 노동자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그들의 실존적 고뇌를 담아냈다.</p><p> </p><p>​많은 이들이 사랑을 갈구하지만, 정작 관계의 순간에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단단한 벽을 쌓는다. 코엘료는 이를 '통제'라는 단어로 설명한다. 상처받지 않기 위해 마음을 닫고 육체만을 빌려주는 행위는 진정한 교감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작가가 제시하는 교감의 실질적 근거는 '취약함(Vulnerability)'의 수용이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410/20241011501687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창일 시인     ©성남일보</p></td></tr></tbody></table><p>​상대방 앞에서 나의 가장 부끄러운 부분과 약점을 완전히 드러낼 때, 즉 '통제권'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11분이라는 물리적 시간은 의미를 잃고 영적인 차원의 소통이 시작된다. 마리아가 깨달은 진실은, 성적인 테크닉이 아니라 자신을 온전히 내던지는 용기가 교감의 핵심이라는 사실이었다.</p><p> </p><p>파울로 코엘료의 『11분』은 자극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그 속을 흐르는 정신은 지독하리만큼 숭고하다. 작가는 성을 통해 인간의 고독을 말하고, 고독을 통해 다시 사랑의 필연성을 역설한다. 그가 제시한 교감의 근거들을 종합해 볼 때, 진정한 만남이란 다음의 세 가지 층위가 겹쳐질 때 발생한다.</p><p> </p><p>​신화적 층위, 서로를 잃어버린 영혼의 반쪽으로 귀하게 여기는 마음. 에너지적 층위, 육체를 넘어선 내면의 흐름을 주고받는 조화. 실존적 층위, 상처받을 용기를 가지고 자신을 온전히 개방하는 태도들이다. </p><p> </p><p>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지만, 역설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고립감을 느낀다. 『11분』이 주는 교훈은 명확하다. 진정한 교감은 화려한 기술이나 물리적인 시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눈동자 속에서 나 자신의 영혼을 발견하려는 그 찰나의 '진심'에 있다는 것이다. </p><p> </p><p>코엘료의 통찰처럼, 우리가 11분이라는 육체의 감옥을 깨고 나와 영혼의 대화를 시작할 때, 사랑은 비로소 우리를 자유케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이 시대의 '문학적 인간'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교감의 본질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9 09:3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오피니언]]></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최창일 /시인· 이미지평론가)]]></auth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48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938049043.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938049043.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성일정보고, 모란민속5일장 활성화 협약 … “AI·디지털로 전통시장 젊어진다”]]></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53</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가 성일정보고등학교와 손잡고 모란민속5일장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9242082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는 28일 성일정보고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번 성남시와 성일정보고의 협약의 핵심은 무엇인가요?</span></p><p> </p><p>전통시장 이용객의 고령화와 디지털 전환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젊은 세대인 특성화고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모바일 중심의 소비 환경에 맞춘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성일정보고 학생들이 시장에서 펼치는 구체적인 활동은 무엇인가요?</span></p><p> </p><p>학생들은 자신의 전공을 살려 모란민속5일장 내 체험부스를 운영합니다. 헤어커팅, 네일아트, 심폐소생술 교육은 물론 최근 주목받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어르신 추억 사진 제작 등 이색적인 재능 나눔을 펼칩니다. 또한 시장 홍보 영상을 직접 제작해 SNS에 배포하는 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하게 됩니다. </p><p> </p><p><span class="bold">-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도입되는 시스템은 무엇이 있나요?</span></p><p> </p><p>젊은 고객층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상인 점포에 QR코드 결제 시스템 도입을 추진합니다. 이는 현금 위주의 전통시장 거래 문화를 모바일 친화적으로 바꿔 MZ세대의 유입을 촉진하고 상인들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발판이 될 전망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이번 협력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span></p><p> </p><p>학생들에게는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적용해 보는 실습의 장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에는 젊은 고객 유입과 디지털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p><p> </p><p>이날 협약에 대해 임종철 성남시 부시장은 “성남시는 학생들에게 실습과 재능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 성일정보고는 전문 교육과정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시민들에게 환원하며 전통시장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29 09:2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유진 기자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545'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9244130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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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하이테크밸리 ‘피지컬 AI 랩’ 거점 활용 … 피지컬 AI’ 혁명 주도 ]]></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5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text-align: start; font-variant-ligatures: no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span style="color: #1f1f1f; font-family: 'Google Sans Flex', 'Google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경기도가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산업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30일 시흥시, 성남시와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섭니다.</span></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95452270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가 시흥시, 성남시와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 사진 / AI</p></td></tr></tbody></table><p><span style="text-align: start; font-variant-ligatures: no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span style="color: #1f1f1f; font-family: 'Google Sans Flex', 'Google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 <span class="bold">-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사업의 핵심은 무엇인가요?</span> </span></span></p><p> </p><p><span style="text-align: start; font-variant-ligatures: no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span style="color: #1f1f1f; font-family: 'Google Sans Flex', 'Google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로봇, 자율이동장치 등 물리적 환경에서 작동하는 AI(Physical AI)를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투입하는 것입니다. 경기도와 성남시·시흥시는 오는 30일 협약을 체결하며 향후 5년간 교육, 컨설팅, 실증, 데이터 수집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통합 거점 운영에 들어갑니다. </span></span></p><p> </p><p><span style="text-align: start; font-variant-ligatures: no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span style="color: #1f1f1f; font-family: 'Google Sans Flex', 'Google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span class="bold">- 성남과 시흥, 각 지역 거점은 어떤 역할을 수행하나요?</span> </span></span></p><p> </p><p><span style="text-align: start; font-variant-ligatures: no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span style="color: #1f1f1f; font-family: 'Google Sans Flex', 'Google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성남시는 지난해 12월 성남하이테크밸리에 개소한 ‘경기도 피지컬 AI 랩’을 중심으로 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실증 과제를 수행합니다. 시흥시는 정왕동 ‘경기시흥 AI 혁신센터’ 내에 838㎡ 규모의 확산센터를 신규 조성해 반월·시화 산단 특화 모델을 구축하며 두 거점은 교육과 인프라를 상호 연계합니다. </span></span></p><p> </p><p><span style="text-align: start; font-variant-ligatures: no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span style="color: #1f1f1f; font-family: 'Google Sans Flex', 'Google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span class="bold">- 참여 기업이 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인프라는 무엇인가요?</span> </span></span></p><p> </p><p><span style="text-align: start; font-variant-ligatures: no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span style="color: #1f1f1f; font-family: 'Google Sans Flex', 'Google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중소기업이 단독으로 갖추기 어려운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등 첨단 장비와 GPU 기반 고성능 학습 환경이 제공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가상 환경에서의 로봇 학습부터 실제 제조 현장 투입까지의 전 과정을 실증할 수 있습니다. </span></span></p><p> </p><p><span style="text-align: start; font-variant-ligatures: no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span style="color: #1f1f1f; font-family: 'Google Sans Flex', 'Google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span class="bold">- 피지컬 AI 도입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산업적 효과는 무엇인가요?</span> </span></span></p><p> </p><p><span style="text-align: start; font-variant-ligatures: no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span style="color: #1f1f1f; font-family: 'Google Sans Flex', 'Google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위험·반복·고중량 작업을 AI 로봇이 대체하게 됩니다. 이는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축적된 로봇 데이터는 향후 재난, 돌봄 등 다양한 공공 서비스 분야로 확장되어 도내 AI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전망입니다. </span></span></p><p> </p><p><span style="text-align: start; font-variant-ligatures: none; white-space-collapse: preserve;"><span style="color: #1f1f1f; font-family: 'Google Sans Flex', 'Google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이번 협약에 대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확산센터는 피지컬 AI를 실증단계에서 산업 현장의 AI전환으로 연계, 확산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흥·성남 두 거점을 축으로 교육, 실증, 성과평가의 전주기 지원을 통해 피지컬 AI가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과 성장동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9 08:51:00</pubDate>
	   <section>sc264</section>
	   <section_k><![CDATA[성남하이테크밸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모동희 )]]></author>
	   <category><![CDATA[성남하이테크밸리]]></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7'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955549224.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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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판교~성남하이테크밸리 연결” 성남 야탑밸리, 다이아몬드 산업벨트 핵심 축 추진 '박차' ]]></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5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가 분당구 야탑동 일원에 추진 중인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사전타당성 조사와 기본구상 수립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8144267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항공 사진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규모와 위치는 어디인가요?</span></p><p> </p><p>분당구 야탑동 4-2번지 일원 약 2만 8,000㎡ 부지입니다. 성남시는 이곳을 판교테크노밸리와 성남하이테크밸리를 잇는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p><p> </p><p>이번 사업은 2026년 4월 13일 국토교통부의 「공업지역 대체지정 운영지침」 시행에 맞춰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추진하는 것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번에 발주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span></p><p> </p><p>지난 4월 27일 발주된 이번 용역은 5월 중 착수합니다. 산업단지 기본구상 수립, 유치 업종 분석, 경제적·정책적 타당성 검토 등을 수행하며 국토교통부의 ‘공업지역 대체지정 지침’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목적으로 합니다.</p><p> </p><p><span class="bold">- 야탑밸리 조성이 성남시 산업 지형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span></p><p> </p><p>야탑밸리는 판교, 위례, 오리, 성남하이테크밸리를 연결하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의 결절점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완공 시 상주인력 약 1,000명, 유동인구 약 7,000명 규모의 복합공간이 형성되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입니다.</p><p> </p><p><span class="bold">- 향후 추진 일정과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span></p><p> </p><p>성남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2026년 하반기 경기도와 공업지역 지정 협의를 본격 추진하고 협의 결과에 따라 단계별 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이어갈 방침입니다. </p><p> </p><p>이번 용역에 대해 성남시 관계자는  “제도 시행에 맞춘 신속한 대응으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며 “야탑밸리를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할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28 10:1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유진 기자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03'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81500774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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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갈등 넘어 본선 승리로” 더불어민주당 박관열 후보, 광주시장 원팀 체제 '가동']]></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50</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로 선출된 박관열 후보가 당내 경선 이후 ‘원팀’ 체제를 본격화하며 본선 승리를 향한 행보에 나섰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8544513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태준 후보와 안태준 의원이 본선 승리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박관열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원팀’ 회동의 의미는 무엇인가요?</span></p><p> </p><p>지난 25일 안태준 국회의원과 김석구 전 예비후보 등이 참석한 이번 회동은 당내 결속을 재확인하고 ‘원팀’을 공식화하는 자리였습니다. </p><p> </p><p>경선 과정의 치열한 경쟁을 뒤로하고 본선 승리를 위해 당력을 하나로 모았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경선 상대였던 김석구 전 후보는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span></p><p> </p><p>박 전 후보는 “경선과 결선은 더 나은 후보를 선택하기 위한 민주주의의 과정이었다”며“이제는 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력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안태준 국회의원과 지역 위원회의 지원 방안은 무엇인가요?</span></p><p> </p><p>안태준 국회의원(광주을)은 “을 지역 역시 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시·도의원들과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며 “지역 내 다양한 계기를 통해 박 후보를 적극 알리고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력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박관열 후보의 향후 선거운동 전략은 무엇인가요?</span></p><p> </p><p>이날 박관열 후보는 “결선까지 함께해주신 김석구 전 후보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김 후보의 뜻과 역할까지 이어받아 광주의 승리,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p><p> </p><p>박관열 후보는 이날 만남을 계기로 시민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당 조직과 연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8 09:5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광주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조희영 )]]></author>
	   <category><![CDATA[광주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527'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8553215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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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민연금공단 치매 재산관리 서비스, 왜 필요한가?]]></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23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943119500.jpg" alt="" width="23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경태/국민연금공단 수정중원지사장  </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오피니언]</span> 우리나라는 이미 초고령 사회의 문턱을 넘어섰으며, 65세 이상 치매 환자는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앞으로도 치매 환자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치매는 단순한 기억력 감퇴를 넘어서 일상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다. 치매로 인지능력이 떨어진 어르신들은 경제적 착취와 피해를 입을 위험이 높아져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p><p> </p><p>치매 어르신들에게는 ‘내 재산이 나를 위해 적절히 사용되는 것’이 중요한데, 많은 분들이 스스로 재산을 관리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홀로 생활하시는 등 가족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불안감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p><p> </p><p>이에 정부와 국민연금공단은 치매 어르신들의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이들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4월 22일부터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p><p> </p><p>이 제도는 계약에 따라 공단에 재산을 위탁하면 맡긴 재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본인의 욕구를 반영한 지출계획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료비, 요양비, 물품 구매 등에 지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p><p> </p><p>이용대상은 치매환자나 경도인지장애진단자 등 재산관리에 위험이 있거나 위험이 예상되는 기초연금 수급권자이며, 65세 미만의 치매환자 중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도 이용할 수 있다. 기초연금 수급권자가 아닌 어르신이 이용을 희망하면 소정의 이용료를 부담해야 한다.</p><p> </p><p>맡길 수 있는 재산은 현금, 예금 등 현금성 자산에 한정되며, 부동산의 경우 주택연금을 통해 현금화하면 위탁이 가능하다. </p><p> </p><p>서비스의 도입 취지가 치매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산관리 위험을 사전에 대비하는 것인 만큼 이용대상자, 위탁 가능한 재산 범위는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p><p> </p><p>상담이나 모니터링 과정에서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례관리, 통합돌봄 등 다른 복지서비스가 필요하면 지자체 등과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드릴 예정이다.</p><p> </p><p>서비스 이용에 대한 보다 상세한 상담은 가까운 국민연금공단(1355) 또는 치매안심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 재산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가족, 지인 및 어르신을 돌보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p><p> </p><p>공단은 그동안 쌓아온 복지제도 운영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어르신들의 노후를 보장하는 새로운 안전망이 우리 사회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8 09:2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오피니언]]></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나경태 / 국민연금공단 수정중원지사장)]]></auth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7'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82743857.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82743857.png]]></image>
     </item>

     <item>
       <title><![CDATA[“늙어도 살던 동네서 계속 살고 싶다” 경기연구원, 주거·의료·돌봄 통합 도시전략 제시]]></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48</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경기연구원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AIP) 도시공간 전략’을 제시했다. 고령자가 익숙한 지역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의료·돌봄 서비스를 통합하는 생활권 중심 도시계획이 핵심이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80903743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연구원이 생활권 중심 도시계획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 사진 / AI</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고령자들이 노후에 가장 희망하는 거주 형태는 무엇인가요?</span></p><p> </p><p>보건복지부가 ‘2023년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인의 87.2%가 건강이 유지된다면 현재 집에서 계속 살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시설 입소보다 ‘익숙한 동네에서의 노후’를 선호하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는 도시 환경 구축이 정책의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p><p> </p><p><span class="bold">- 현재 경기도의 노인 복지 인프라 현황과 문제점은 무엇인가요?</span></p><p> </p><p>시설 수는 많지만 지역별 편차가 큽니다. 특히 접경지나 신규 개발 지역은 도보 5분 이내 접근 가능한 시설 비율이 1~2%에 불과합니다. 또한 재가복지시설은 많으나 여가 기능을 수행하는 복지관은 1% 미만으로 의료·주거·여가가 결합된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연구원이 제시한 구체적인 ‘도시공간 전략’은 무엇인가요?</span></p><p> </p><p>보행 중심의 ‘15분 생활권’ 구축이 핵심입니다. 집 근처에서 의료와 돌봄을 받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구현하고 주택 내 단차 제거 등을 지원하는 ‘경기도 안심 하우징’ 인증제 도입을 제안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행 방안은 무엇인가요?</span></p><p> </p><p>도시계획, 복지, 의료 부서를 하나로 묶는 ‘통합 컨트롤타워’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또한 고령자를 지역사회의 능동적 구성원으로 만드는 ‘사회적 처방’과 세대 간 교류 프로그램 활성화를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p><p> </p><p>이번 조사에 대해 유지현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고령자가 살던 곳을 떠나지 않고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개인의 삶의 질뿐 아니라 사회적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중요하다”며 “경기도는 생활권 중심 도시계획과 통합돌봄 체계를 결합해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8 09:0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모동희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7'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809452106.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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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상진 성남시장, ‘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해제’ 전면 수용… 정비사업 급물살]]></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4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이 제출한 요구사항을 전면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분당 재건축의 걸림돌인 물량제한 등이 해결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701524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상진 시장이 분당 물량제한해제 비상대책위원회와 차담회를 갖고 물량제한 해제 요구 등을 수용해 분당재건축사업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문점에 대해 주민 의견을 전면 수용한 배경은 무엇인가요?</span></p><p> </p><p>신상진 성남시장은 25일 오후 3시 성남시청에서 ‘분당 물량제한해제 비상대책위원회’와 차담회를 갖고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이 제출한 성명서의 그동안 주민들이 요구해 온 요구사항을 전면 수용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분당 재건축 비대위가 성남시에 요구한 핵심 사항은 무엇인가요?</span></p><p> </p><p>분당 63개 단지(5만 7,000세대)를 대표하는 분당 물량제한해제 비상대책위원회는 주민 간 갈등을 조장하는 구역 지정 단계의 물량 제한 해제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또한 과열 경쟁 방지를 위한 절대평가 도입과 상시 접수 방식으로의 전환을 제안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신상진 성남시장의 답변과 향후 정책 방향은 무엇인가요?</span></p><p> </p><p>신상진 시장은 이날 비대위의 요구를 전면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특정 구역만 순차적으로 정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도시 전체의 균형과 형평성을 고려한 통합적·동시적 정비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제도 정비에 즉각 착수할 계획입니다.</p><p> </p><p><span class="bold">- 현행 재건축 관련 법 체계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요?</span></p><p> </p><p>대도시 시장이 보유한 정비사업 권한이 특별법에 의해 오히려 제한되는 구조가 불합리하다는 지적입니다. 성남시는 지자체의 자율성을 제약하는 연차별 정비물량 승인 절차 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3년 5월부터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적극적인 건의한 바 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번 결정으로 분당 주민들이 얻게 되는 실질적 혜택은 무엇인가요?</span></p><p> </p><p>물량 규제가 사라지면 구역 간 형평성 논란이 해소되고 주거 불안의 장기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날 신상진 시장은 주민들이 협력 속에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p><p> </p><p>이날 간담회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은 “분당 재건축이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미래 도시 구조를 재편하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겠다”면서“주민들이 협력 속에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27 09:5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49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70306139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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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을지대학교, 제3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성료... 예비 간호사 181명 헌신 다짐]]></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46</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을지대학교는 24일 오후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 일현홀에서 ‘제3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갖고 간호인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7373753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이팅게일 선서식 장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번 나이팅게일 선서식의 규모와 참가 대상은 누구인가요?</span></p><p> </p><p>지난 24일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일현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을지대 간호대학 3학년 181명이 참석했습니다. 현장에는 을지재단 박준영 회장과 홍성희 총장을 포함해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선서식의 핵심 의식인 ‘나이팅게일 선서’와 ‘촛불의식’의 의미는 무엇인가요?</span></p><p> </p><p>학생들이 손에 든 촛불은 주변을 밝히는 헌신과 희생을 상징합니다. 선서를 통해 예비 간호사들은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수호하고 환자의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참된 의료인이 되겠다는 직업 윤리를 가슴에 새겼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학생 대표와 대학 측이 전한 메시지는 무엇인가요?</span></p><p> </p><p>대표 선서에 나선 박연우, 조승현 학생은 “오늘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간호인의 길에 들어서는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됐다”며 “환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따뜻한 간호인이 되기 위해 학업과 실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p><p> </p><p>홍성희 을지대 총장도 “오늘 여러분이 선서한 이 약속은 앞으로의 길에서 중요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라며 “환자의 아픔을 이해하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작은 손길 하나에도 진심을 다 하는 유능한 간호인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을지대 간호대학 학생들의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span></p><p> </p><p>선서를 마친 181명의 학생은 앞으로 대학 병원 등 의료 현장에서의 본격적인 실습과 학업을 병행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간호사로서의 역량을 쌓아갈 예정입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7 09:35: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메디뉴스]]></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메디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613'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73758502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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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26 성남 연등회’ 30일 야탑 탄천서 '개막' ... 500여 개 연등과 문화 공연 풍성]]></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45</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불교사암연합회와 불교시설복지관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성남 연등회’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6일간 분당 탄천 야탑 다목적광장에서 열립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7022789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열린 연등회 행사 장면.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2026 성남 연등회’의 주요 일정과 장소는 어떻게 되는가요?</span></p><p> </p><p>오는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6일간 분당 탄천 야탑 다목적광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특히 첫날인 30일 오후 2시부터는 다양한 시민 체험 행사가 열리며 오후 6시에는 화려한 점등식과 음악회도 진행됩니다.</p><p> </p><p><span class="bold">- 축제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나요?</span></p><p> </p><p>30m 길이의 등터널과 6m 높이의 미륵사지 석탑등 등 16점의 대형 장엄등이 전시됩니다. 체험 존에서는 연꽃등·자개 풍경 만들기, 사찰 음식 시식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음악회에는 국악인 남상일 등 실력파 음악인들이 행사 분위기를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야간 점등 시간과 탄천 야경 감상 포인트는 무엇인가요?</span></p><p> </p><p>행사 기간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11시까지 불을 밝힙니다. 야탑 다목적광장에서 동방삭 보도교까지 이어지는 200m 구간이 핵심 구간이며 형형색색의 연등이 탄천 물결에 비쳐 이색적인 야경을 연출합니다.</p><p> </p><p><span class="bold">- 축제 종료 후에도 연등 조형물을 볼 수 있는가요?</span></p><p> </p><p>주요 상징물인 미륵사지 석탑등은 5월 6일부터 25일까지 성남시청 앞 바닥분수 옆으로 자리를 옮겨 추가 전시될 예정입니다.</p><p> </p><p>이번 행사에 대해 성남시불교사암연합회 도봉스님은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열리는 성남 연등회는 지역의 대표적인 불교축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면서“올해도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담아낸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27 08:5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광장]]></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문화광장]]></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0'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70347887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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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 등 경기행복주택 예비입주자 2,034명 모집 … 나도 신청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44</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성남 등 도내 경기행복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비입주자를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308/2023082425067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청 전경.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 이번 경기행복주택 모집 규모와 대상 지역은 어디인가요?</span></p><p> </p><p>성남, 용인, 화성 등 경기도 내 17개 시군 28개 경기행복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총 2,034명 규모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하며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p><p> </p><p><span class="bold">- ‘경기행복주택’의 가장 큰 장점과 입주 자격은 무엇인가요?</span></p><p> </p><p>주변 시세 대비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가 최대 강점입니다. 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하며 만 19~39세 청년과 신혼부부 등이 주요 대상입니다. 특히 자립준비청년에게는 별도의 주거비 지원 혜택이 주어져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p><p> </p><p><span class="bold">- 신청은 어디서 하고 입주는 언제부터 이뤄지나요?</span></p><p> </p><p>청약 접수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됩니다. GH 주택청약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자격 검증을 거쳐 적격자로 확정되면 오는 8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시작될 예정입니다.</p><p> </p><p>이번 모집에 대해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을 통해 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안정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도민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공공주택 공급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27 08:3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모동희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7'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738271576.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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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방성환 경기도의원 “경기도 농정 예산 홀대, 언제까지?” 추경 편성 '질타']]></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43</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23일 열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에서 농정 예산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정책전환을 촉구했습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5514325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정 예산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방성환 위원장.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번 경기도 추경 편성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요?</span></p><p> </p><p>방성환 위원장은 이번 추경이 중동 사태 대응에만 치중된 '원포인트' 성격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농정 분야 전반을 보완하려는 구조적 접근이 부족하며 특히 순세계잉여금 배분 과정에서 농업 분야 재원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았음을 질타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농업 현장에서 예산 복원이 시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span></p><p> </p><p>지난해 본예산과 추경 과정에서 실질적인 농정 예산이 대거 삭감되거나 일몰되었기 때문입니다. 방 위원장은 현장의 사업 수요가 분명함에도 이를 반영하지 않는 것은 도민과 농업인들을 설득하기 어려운 행정이라고 강조하며 예산 복원을 촉구한 것입니다. </p><p> </p><p><span class="bold">- 이에 대한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의 입장은 어떠한가요?</span></p><p> </p><p>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순세계잉여금 약 590억 원 중 농업 분야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이는 방 위원장의 지적에 따른 정책적 과오를 인정한 것입니다.</p><p> </p><p><span class="bold">- 향후 예산 편성에 있어 방 위원장이 당부한 대안은 무엇인가요?</span></p><p> </p><p>2차 추경에서는 현장의 요구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재정립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타 부서의 적극적인 사업 발굴 사례를 본받아 농정 분야 역시 실질적으로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한 것입니다. </p><p> </p><p>이날 상임위원회에서 방세환 위원장은 “2차 추경에서는 현장에서 요구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p><p> </p><p>한편 방 위원장은 한국공인노무사회 이사 등을 역임한 노무 전문가로 성남시 제5선거구 출신의 재선 의원이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25 08:4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조희영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6'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551593520.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551593520.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투병 중인 아버지의 소원” 김보미, 제10회 이호섭가요제 ‘기적의 대상’]]></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42</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의령군이 지난 19일 의령군민공원 특설무대에서 주최한 제10회 이호섭가요제에서 김보미(21·경기 안성) 씨가 영예의 대상의 영예를 수상했습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5215788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호섭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보미씨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번 제10회 이호섭가요제 영예의 대상 수상자는 누구인가요?</span></p><p> </p><p><a href="https://youtube.com/shorts/H48YMdUuPY4?si=4NPkGnWmJnPRqwgp" target="_blank"><span style="font-weight: bold;">- 대상 수상자 수상 후 눈물 흘린 사연?</span></a></p><p> </p><p>경기도 안성에서 참가한 김보미(21.여) 씨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첫 가요제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김 씨는 투병 중인 아버지의 권유로 참가해 '기적의 대상'을 일궈내며 현장을 감동시켰습니다.</p><p> </p><p><span class="bold">- 대상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파격적인 혜택은 무엇인가요?</span></p><p> </p><p>상금 500만 원과 함께 가수 인증서가 수여됩니다. 가장 큰 혜택은 신곡 2곡의 음반 제작 및 홍보 지원으로 신인 가수가 꿈을 펼칠 수 있는 완벽한 발판을 제공합니다.</p><p> </p><p><span class="bold">- 이호섭가요제가 가요계에서 갖는 위상은 어느 정도인가요?</span></p><p> </p><p>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 가요제는 그동안 배아현, 채수현, 길려원 등 실력파 가수들을 잇달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차세대 트로트 스타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p><p> </p><p>- 다른 수상자들은 누가 있나요?</p><p> </p><p> ‘잘가라’를 부른 길세나(25·대전)가 금상, ‘내장산’을 부른 김옥화(39·경기 평택)가 은상, ‘돌릴 수 없는 세월’을 부른 이환(34·경기 남양주)이 동상을 각각 차지했습니다. </p><p> </p><p>이번 가요제에 대해 오태완 의령군수는 “이호섭가요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새로운 꿈을 만들어가는 무대”라며 “앞으로도 실력 있는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전국적인 음악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25 08:19:00</pubDate>
	   <section>sc248</section>
	   <section_k><![CDATA[가요제]]></section_k>
	   <section2><![CDATA[뉴스]]></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김태섭 )]]></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935'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52317192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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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막혔던 판교 연결하는 ‘서판교 지하차도’ … 주민 의견 수렴 시작]]></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4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 </span> 성남시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일대의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단절된 도로망을 연결해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서판교 연결도로’ 조성사업과 관련해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공람·공고를 오는 27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4251570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서판교 연결도로 사업의 규모와 특징은 무엇인가요?</span></p><p> </p><p>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관통하는 총 연장 271m의 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전체 구간 중 238m가 지하차도로 설계되어 고속도로 하부를 안전하게 통과하며 판교 일대의 단절된 이동 경로를 연결하게 됩니다.</p><p> </p><p><span class="bold">- 기존 계획과 비교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span></p><p> </p><p>당초 승용차만 다닐 수 있는 전용도로로 계획되었으나 성남시의 강력한 보완 요구로 노선버스(대형차량), 자전거, 보행자까지 모두 이용 가능한 통합 도로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보행권 확보를 동시에 고려한 조치입니다.</p><p> </p><p><span class="bold">- 그동안 사업 추진이 지연되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span></p><p> </p><p>사업지가 외곽순환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 하부를 통과하는 복잡한 구조인 데다 소음과 교통량 증가를 우려하는 주민 민원이 있었습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담 TF를 운영하고 LH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보완책을 마련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향후 진행 일정과 기대 효과는 어떠한가요?</span></p><p> </p><p>27일 주민 공람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실시계획인가 신청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도로가 개통되면 판교 제2·3테크노밸리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가 해소되고, 지역 간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p><p> </p><p>이번 사업에 대해 성남시 관계자는 “향후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개통 이후 교통 흐름 개선과 주민 안전 확보, 정주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을 면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24 15:23:00</pubDate>
	   <section>sc234</section>
	   <section_k><![CDATA[판교밸리]]></section_k>
	   <section2><![CDATA[뉴스]]></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유진 기자 )]]></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720'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42534229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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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원유스센터, 기구필라테스 강좌 신설… &quot;소그룹 맞춤형 지도로 건강 챙기세요&quot;]]></title>
       <link>http://www.snilbo.co.kr/48840</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성남일보]</span>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오는 5월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기구필라테스 신규 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nilbo.co.kr/imgdata/snilbo_co_kr/202604/20260424063873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원유스센터 기구필라테스 전경.   © 성남일보</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중원유스센터 기구필라테스 강좌만의 특징은 무엇인가요?</span></p><p> </p><p>가장 큰 장점은 7명 소규모 그룹 레슨 방식입니다. 기존 대규모 수업과 달리 강사가 수강생 한 명 한 명의 자세를 세밀하게 교정해 줄 수 있어 운동 효과가 높고 안전한 개별 맞춤 지도가 가능합니다.</p><p> </p><p><span class="bold">- 주로 어떤 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되는가요?</span></p><p> </p><p>전문 기구인 '리포머'를 기반으로 체형 교정, 코어 근력 강화, 유연성 향상 트레이닝이 진행됩니다. 체계적인 운동 관리를 통해 전 연령층이 신체 밸런스를 잡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정규 강좌 시작 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나요?</span></p><p> </p><p>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무료 시범 운영을 진행합니다. 필라테스가 자신에게 맞는지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p><p> </p><p>이번 프로그램 개설에 대해 노승림 중원유스센터 센터장은 “기구필라테스는 연령에 관계없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4 15:0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webmaster@snilbo.co.kr (이태헌 기자 )]]></author>
	   <category><![CDATA[교육]]></category>
	   <media:content width='1090' height='818' url='http://www.snilbo.co.kr/data/snilbo_co_kr/bigimg/202604/202604240700879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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