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열 광주시장 후보, '광주직통론'으로 변화 선언…"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직통캠프 개소식 성황리 개최 ... 박 후보, "현장에서 답 찾는 직통시장 되겠다"[성남일보] 더불어민주당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는 9일 오후 2시 직통소통관에서 선거팸프 개소식을 갖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직통시장’ 역할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 박관열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언제 열렸나요?
더불어민주당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는 5월 9일 오후 2시 '직통소통관'에서 선거캠프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민·지지자·지역 주요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민주당 경선 후보들과 시·도의원 후보들도 함께 자리해 '원팀 민주당'의 결속을 다지며 광주시 탈환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 이날 개소식에는 누가 참석했나요?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언주 의원을 비롯해 소병훈 국회의원, 안태준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추미애 후보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박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습니다.
- 박관열 후보가 이날 광주의 '골든타임'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박 후보는 "지금은 광주의 골든타임"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광주시가 교통·경제·생활 인프라 등 여러 분야에서 도약의 기로에 놓여 있으며 이 시기를 놓치면 발전의 기회를 잃을 수 있다는 위기의식입니다. 그는 "준비된 박관열이 광주의 변화를 반드시 완성하고 광주의 가치를 두 배로 높여 시민의 자부심을 되찾아드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박관열 후보가 말하는 '직통시장'은 무엇인가요?
박 후보는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직통시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정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는 시장상을 제시한 것입니다. 개소식 공간 이름을 '직통소통관'으로 명명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날 박관열 후보는 "광주의 변화와 도약을 위한 담대한 비전을 시민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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