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송강 스님 서각 예술 만해기념관에서 만나다"

30일까지 남한산성 만해기념관 전시실서 개최 ... 송강 스님 서각 등 30여점 전시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4/06/23 [13:54]

"송강 스님 서각 예술 만해기념관에서 만나다"

30일까지 남한산성 만해기념관 전시실서 개최 ... 송강 스님 서각 등 30여점 전시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4/06/23 [13:54]

[성남일보] 만해기념관은 오는 30일까지 만해기념관 전시실에서 불교미술계의 대가 송강 스님의 예술혼을 보여주는 ‘송강 스님의 서각 예술, 민해기념관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특별전을 열고 있다. 

 

이번에 전시회를 갖는 송강 스님은 30여 년간 불교미술에 정진해 온 예술가로 서각, 서예, 목공예, 차도구 등의 예술활동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 송강 스님의 서각 ‘마저절위’ - “외 절구공이가 다 닳아 없어지도록 갈고, 가죽끈이 끊어지도록 책을 보라”라는 의미로 만해 한용운이 제자 최범술에게 써준 글이다.

이번 만해기념관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송강 스님의 예술호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서각 등 3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불교와 차에 관한 송강 스님의 작품뿐만 아니라 일반 서각 작품과 찻상 등의 작품도 선보인다. 

 

전보삼 만해기념관장은 이번 전시회에 대해 “송강 스님의 서각 작품은 일반적인 서각 작품과 차별화된다”면서“이번 전시회에서는 송강 스님의 나무의 형태와 무늬, 빛깔을 그대로 살리면서 자연의 모습에 구현한 글씨와 그림의 진수를 볼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