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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성남문화예술제, 17일 중앙공연서 '팡파르'

성남예총, 17일 오후 6시 30분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 개막 공연 갖고 다양한 공연

조희영 / 본부장 | 기사입력 2024/05/16 [07:22]

제38회 성남문화예술제, 17일 중앙공연서 '팡파르'

성남예총, 17일 오후 6시 30분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 개막 공연 갖고 다양한 공연

조희영 / 본부장 | 입력 : 2024/05/16 [07:22]

[성남일보] 성남예술인들의 대표축제인 ‘제38회 성남문화예술제’가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 지난해 열린 성남문화예술제 개막식 장면

사단법인 한국예총 성남지회 소속 문화,음악,국악,사진,영화,연극 등 9개 지부가 선보이는 성남문화예술제는 ‘예술 - 놀아 봄, 즐겨 봄, 느껴 봄’을 테마 주제로 열린다. 

 

이날 개막식은 아나운서 조은솔의 진행으로  KCM, 미스트롯2 은가은 등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어 성남예총 6개 회원단체가 참가한 포크 가수 한승기(연예), 시낭송 위경숙(문인), 퓨전국악 나나니(국악), 무용공연‘피어나다’(무용), 바이올린 장경환(음악), 소프라노 정찬희(영화)와 성남시립국악단 출연한다.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성남예총 9개 지부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문화제에 대해 송위혁 성남예총 회장은 “다양한 공연예술과 전시를 통해 함께 즐기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며“지역을 대표하는 성남문화예술제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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