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성남소방서, 미 8군 소방대와 협력 강화

서울공항 미국 제8군 2사단 산하 소방대와 상호협력체계 강화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4/05/14 [19:35]

성남소방서, 미 8군 소방대와 협력 강화

서울공항 미국 제8군 2사단 산하 소방대와 상호협력체계 강화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4/05/14 [19:35]

[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USAG Yongsan Casey Fire & Emergency Services Division 소속의 제임스 톰슨(James L. Thompson) 파이어 치프가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13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USAG Yongsan Casey Fire & Emergency Services Division(이하 Yongsan Casey Fire)은 경기북부의 미2사단과 서울 용산 그리고 성남시 K16 미군기지를 포함하는 미국 제8군 2사단 산하 소방대다. 

 

이날 제임스 톰슨 파이어 치프를 비롯한 대응관리과장 등 4명이 성남소방서를 방문하여 대형재난 및 각종 사고에 대하여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홍진영 성남소방서장의 안내에 따라 한국의 소방 장비등을 시연하고 양국 간의 장비호환성 및 정보공유를 통한 한·미 소방대원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강화키로 했다.

 

제임스 톰슨 파이어 치프는 “한국의 소방력에 대해 면밀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홍진영 성남소방서장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성남소방서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각종 재난시에 안전한 한국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