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신상진 성남시장, ”청년창업 특별도시 대책 세우라“

신 시장, 실·국 및 시 산하 공공기관 확대간부회의서 강조 ... ”제도적 지원 방안 강구해야“

조희영 / 본부장 | 기사입력 2023/11/06 [08:23]

신상진 성남시장, ”청년창업 특별도시 대책 세우라“

신 시장, 실·국 및 시 산하 공공기관 확대간부회의서 강조 ... ”제도적 지원 방안 강구해야“

조희영 / 본부장 | 입력 : 2023/11/06 [08:23]

[성남일보]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 강좌 개설을 비롯하여 다양한 창업 지원으로 청년창업 붐을 조성하여 성남시가 청년창업 특별도시로 불릴 정도로 청년창업에 대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꼼꼼히 수립하라.”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3일 오전 열린 각 실·국 및 시 산하 공공기관의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관련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청년창업 정책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주문했다. 

▲ 성남시 확대간부회의 전경.   © 성남일보

신 시장은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아카데미 인원을 올해 30명에서 100명으로 대폭 확대한 만큼 성남시 특장점을 살릴 수 있고 국가 정책에도 부합하므로 과감하게 투자해 성남시를 팹리스 인력양성의 메카로 적극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이날 신 시장의 지시는 민선8기 핵심공약인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의 정책적 완결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청년정책에 대한 획기적 조치가 이어질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신 시장은 정자교 보도육교 붕괴 등과 관련한 안전문제에 대해서도 전 행정력을 동원해 예방대책을 세우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최근 통합발대식을 한 ‘성남시 기반시설 안전감시단’ 활동에 관련 민간 단체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성남시가 안전 모범도시로 정평이 나도록 세밀하게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말도 있듯이 늘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는 안전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탄천 교량 재가설 진행 일정에 대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빠른 재가설을 위해 적극 행정을 펼쳐달라”고 주문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