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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장 전국가요제 10월 예선전 열린다

- 24일 오후 2시 야탑역 광장 ...포항 등 출연자 24명 도전장
- 2021년 결승 우승자 이영희 · 박재강 초청 가수로 무대 달군다

조희영 본부장 | 기사입력 2023/10/22 [20:35]

모란장 전국가요제 10월 예선전 열린다

- 24일 오후 2시 야탑역 광장 ...포항 등 출연자 24명 도전장
- 2021년 결승 우승자 이영희 · 박재강 초청 가수로 무대 달군다

조희영 본부장 | 입력 : 2023/10/22 [20:35]

[성남일보] 2023년 모란장 전국가요제 10월 예선전이 오는 24일 오후 2시 분당구 야탑역 4번 출구광장에서 열린다. 

 

성남일보가 지난 2021년 4월 미스 · 미스터트롯 방식을 도입해 전국 최초로 주최하고 있는 모란장 전국가요제는 21회를 맞았다. 

▲ 2021년 결승전 우승자들.   © 성남일보

이번 10월 예선전에는 포항 등 전국 각지에서 출전한 24명의 출연자들이 결승전 티켓을 놓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게 된다. 

 

2023년 모란장 전국가요제는 오는 10월 예선전을 끝으로 예선전을 마무리하고 오는 11월 24일 김포나래 기획스튜디오에서 준결승전을 갖는다.

 

그리고 결승전은 오는 2024년 1월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예선전에서는 지난 2021년 결승전 우승자인 이영희씨와 박재강씨가 초대가수로 초대되어 무대 열기를 달군다. 

 

모란장 전국가요제 참가자는 남,녀 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그러나 한국저작권협회에 음원이 등록이 출연자는 출전은 인정하지 않는다. 단, 다른 가요제 대상 우승자 등의 참가는 가능하다.

  

모란장 전국가요제 대상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안동역에서’의 작사가인 김병걸 선생의 신곡이 주어지는 혜택이 부어진다. 뿐만 아니라 2023년 모란장 가요제 대상 수상자는 모란장 홍보대사로 오는 2024년 1년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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