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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박광순 의장 사임의 건 · 추경 놓고 '신경전'

정용한 시의원, 시의회가 가장 시급한 것은 의회 정상화 ... 의장 사임서 처리하고 추경예산 통과시켜야

조희영 / 본부장 | 기사입력 2023/10/20 [07:48]

성남시의회, 박광순 의장 사임의 건 · 추경 놓고 '신경전'

정용한 시의원, 시의회가 가장 시급한 것은 의회 정상화 ... 의장 사임서 처리하고 추경예산 통과시켜야

조희영 / 본부장 | 입력 : 2023/10/20 [07:48]

[성남일보] 성남시의회는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일간의 회기로 제287회 성남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해 박광순 성남시의회 의장 사임의 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지난 8월 부결된 1,575억 원 규모의 3회 추경안도 의결할 예정이어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5분 발언을 하고 있는 정용한 시의원.   © 성남일보

오는 23일 열리는 2차 본회의에서는 성남시의료원 정상화 촉구 결의안, 성남시 시민옴부즈만 위촉 동의안, 성남지방법원 신설 촉구 결의안, 이상동기 범죄 피해자 예방 및 지원책 마련을 위한 촉구 결의안, LH 10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할부 유예이자율 2.3%’ 원상 복귀 촉구 결의안, 신혼희망타운 수익공유형 모기지 금리 인상 철회 촉구 결의안 등이 의결될 예정이다. 

 

정용한 의원은 지난 19일 개회된 제283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의회 파행과 관련해 “성남시의회가 가장 시급한 것은 의회의 정상화”라면서“그 정상화를 위해서는 의장 사임서를 처리하고 추경 예산을 통과시키는 것”이라며 의회 정상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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