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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관악수목원 단풍에 취한다"

10월 21일부터 11월 15일까 26일간 시범운영 ... 가을 단풍 명소로 등극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3/10/02 [15:11]

"서울대 관악수목원 단풍에 취한다"

10월 21일부터 11월 15일까 26일간 시범운영 ... 가을 단풍 명소로 등극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3/10/02 [15:11]

[성남일보] 가을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 가운데 숲속을 걸으며 가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계절이 다가왔다. 주말을 맞아 가을 단풍이 손짓을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 가을 단풍에 물든 서울대 관악수목원 전경.   © 성남일보

안양시에 위치하고 있는 비개방 학교수목원인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오는 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26일간 개방에 들어간다. 

 

이번 개방은 수목원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개방 기간을 늘려달라는 요청을 받아 안양시가 서울대 측과 실무협의를 통해 역대 최장 기간 동안 개방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 가을 단풍에 물든 서울대 관악수목원 전경.   © 성남일보

특히 이번 시범개방 기간 중 평일에는 아로마오일 마사지·향기차 마시기 체험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목공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 주차장 이용은 ? 

 

관악수목원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은 안양시 예술공원 내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불편이 없다.  수목원 시범 개방과 관련된 문의 사항은 안양시청 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관악수목원은 총 면적이 1,554ha에 이르며, 지난 2003년 12월 학교수목원으로 등록됐고 2011년 12월 서울대 법인으로 전환됐다.

▲ 가을 단풍에 물든 서울대 관악수목원 전경.   © 성남일보

시는 서울대 관악수목원의 개방을 위해 수년간 적극적으로 노력한 끝에 지난해 4월 서울대와 개방을 위한 교류 협력을 체결하고, 지난해 2회, 지난 봄에 개방한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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