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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장 가요제 7월 예선전 막 오른다

24일 오후 2시 김포 나래기획 스튜디오서 개최 ... 전국 각지에서 출연자 결승전 놓고 접전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3/07/16 [17:46]

모란장 가요제 7월 예선전 막 오른다

24일 오후 2시 김포 나래기획 스튜디오서 개최 ... 전국 각지에서 출연자 결승전 놓고 접전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3/07/16 [17:46]

[성남일보] 성남일보가 전국 최초로 미스 · 미스터트롯 방식을 도입해 주최하고 있는 2023년 모란장 가요제 7월 예선전의 막이 올랐다. 

 

성남일보가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노래지도자과와 공동으로 지난 2021년부터 주최해 오고 있는 모란장 가요제 7월 예선전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김포 나래기획 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이번 예선전 장소 변경은 전국을 강타한 폭우 피해와 안타까운 사망 발생 등으로 수해복구가 이뤄지고 있는 차원에서 장소를 변경해 개최하게 된다. 

 

그러나 오는 8월 모란장 가요제 예선전은 당초 대로 야탑역 광장에서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 6월 예선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하늘씨가 앵콜곡을 부르고 있다.   © 성남일보

이번 예선전에는 부산 광역시 등 전국 각지에서 출전한 20명의 출연자들이 결승전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2023년 모란장 가요제는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월말 예선전을 거친 후 월말 우승자들이 오는 11월 준결승전을 거쳐 12월 대망의 결승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란장 가요제 참가자는 남,녀 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그러나 한국저작권협회에 음원이 등록이 출연자는 출전은 인정하지 않는다. 단, 다른 가요제 대상 우승자 등의 참가는 가능하다.  

  

2023년 모란장 가요제는 다른 가요제에 비해 차별화 된 점도 갖고 있다. 모란장 가요제 대상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안동역에서’의 작사가인 김병걸 선생의 신곡이 주어지는 혜택이 부어진다. 

 

뿐만 아니라 2023년 모란장 가요제 대상 수상자는 모란장 홍보대사로 오는 2024년 1년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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